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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작년과 같이 러브라이브 페스 당시의 SSA

 

도쿄를 마지막으로 떠난 지도 벌써 14개월째...

 

내년엔.. 갈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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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애 우미의 생일.

작년, 재작년엔 야근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일요일이라 그없 ㅋㅋ




글쿠..는 잘 안들어가지

사실 일쿠도 잘 안하는판인데


작년에는 생일 배포 울레는 없었는데

다시 생긴듯?


우미가 마법 컨셉이라 ㅋㅋㅋ



1년에 딱 한번 케잌 사는 날이기도 하다.


슼타 보상은 너무 찌질하다.

짭울이라도 주지 좀 -_-


캡쳐 상태가 좀 맛이 갔네 ㅋㅋㅋㅋㅋㅋ

글타도 깔긴 했는디.. 여긴 돈을 안써서 잘 안한다.


지스 축전.


슼타 출시 이후 맞는 첫 생일이라 그런지

역시나 슼타 컨셉 축전들이 많았다.














트윈테일 ㅁㅊㅁㅊ


스쿠스타에선 다른 의상들도 이쁘지만

흔히 한조우미라고들 하는 이 의상이 인기가 많다.

카드 자체의 성능도 상당히 좋고.


이녀석 ㅋㅋㅋㅋ

이렇게 그룹을 넘어서 반응을 볼 수 있다는게 또 재밌는점.


우미상 생일 축하해요.

에?


루비가 저하고 닮았다고 말했나요? 그 애도 참...


우미상은 단정한 분위기가 언니하고 닮았지만,

그치만 언니보다 더 상냥한 것 같아요.


룹성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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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우미의 생일.


하나 달라진 게 있다면..


드디어 뮤즈 9인조를 실제로 봤다는 것.






그래서 배경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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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처음으로 정보가 공개되었던 스쿠스타.

​1년 정도의 연기를 거쳐 드디어 9월 26일 출시.

대충 이정도..

레벨도 그렇고 여러모로 딸린다 아직.​


카스미가 참 귀엽다.

러브라이브에 지금껏 없던 귀여운 후배 타입인데

이번 출시로 버프를 상당히 받았을듯?


오시캐릭터 UR을 얻고 시작하기 위해서

금요일에 퇴근하고 리셋을 여러번 했었는데...

​정말 운좋게도 튜토리얼 뽑기에서 우미가 그냥 나와버렸다.

​마키도 돌리다 보니 나왔고

​제일 늦게 확보한 리코.

리코 끝까지 안나왔으면 천장 치러 4만엔 질렀을지도...

​루비까지.

이렇게 4오시 겟.

​울 정도로 맛있는건가 ㅋㅋㅋㅋ


​샤론데쓰~!

​의상까진 못뚫어서 아직 다 교복이긴한데..

​이 게임의 재밌는점은

아쿠아 멤버로 뮤즈나 니지동 곡을 플레이하는 등

섞어서 하는 게 가능하다는 점.

다른 건 제쳐두더라도 이 점은 매우 높이 사고 있다.

덕분에 저런.. 리코같은 캐릭에게선 평소에 볼 수 없는 모습들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틀어놓고서 계속 웃으면서 봤따 ㅋㅋㅋㅋ

웃기기도하고 너무 귀엽기도한데 ㅋㅋㅋㅋㅋ

치명적인척하는 하나마루가 너무웃겨 ㅋㅋㅋㅋㅋ

루비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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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편에서 무술대회 우승을 한 호노카.

이번에는 농사를 짓고 있는 모양 ㅋㅋ



호노카의 공작은 상당한 수준인데

벌써 3품관까지 승진했다.

2품관이 되면 군단을 편성해서 도독으로 임명할 수도 있다.


'주호' 특기가 있으면

주막에서 연회를 해서 여러 장수들과 친밀도를 올릴 수 있다.

주호 특기는 주연 경험이 200이 되면 저절로 생기는데

주량이 소량이면 안된다고..


니코에 린쨩 ㅋㅋㅋㅋ

아마 뮤즈에서 같이 술마시면 제일 재밌는 조합일듯 ㅋㅋㅋ


치카쨩은 어떨까?


카난의 공적이 대단하다 ㅎㄷㄷ



선물주면 소속 장수들 능력치도 오르니 좋고


성도에는 '상회'가 있어서

술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마실 일도 많은듯..

파촉지방에서 유일하게 상회가 있는 도시다.


원가놈들 또쳐들어왔네 아 ㅋㅋㅋ


저따위 군세로 쳐들어올 생각을 하다니.. ㅉㅉ


금방 섬멸했다.


문제는 이놈들이 아니고 본대인데..


6.6만은 꽤 많은 병력이다.

그나저나 다이아가 원소군이라니 흠..

카난과는 적이 되고 말았구만 ㅋㅋㅋ


아니 와타나베도 적이야??..;;


이 일기토는 니코가 멋대로 시작한거고, 컨트롤도 불가능하다. -_-

니코의 무력도 높은 수준이나, 와타나베 요우에 비할 바는 아닌데...


저에게 이기려고 하다니. 아직 멀었습니다!

역시 요우쨩에게 발리고 마는 니코였다..


이렇게 되면 니코의 군세는 그냥 공중분해.. -_-


병력은 적어도 방어측이 기본적으로 유리하고

정란까지 다 달고 있으니..


하하하, 내 힘을 보았느냐!


요우에게 당한 니코는 큰 부상을 입어서 능력치들이 떨어지고 말았다.


연령은... 니코는 영원한 여고생입니다.


트럼프를 영입하자고 제안하는 치카 ㅋㅋㅋ


전투가 끝이 없다. -_-

병사 보충할 시간 정도는 있어야 될거아냐...;;



에리님이라면 안심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리' 하면 원래는 영리한 이미지였는데


흐으으음... ㅋㅋㅋㅋㅋ


숲 속에 매복해있다가 기습을 하는 듯.


매복은 손실 없이 타격을 줄 수 있어서 좋은 전술이다.


마침 포위도 되었고 하니..

기병 2부대로 보병 일제공격하면 타격이 막대할 것.


에리니코 좋은데?



에리가 실수로 같은 편을 공격해서

1,000명 이상의 손실이 났다.


적의 이간계에 걸린 것인데

'반목'에 걸리면 근접한 같은 편 부대를 공격하기도 한다 -_-


의형제 힘의 맛을 봐라!

적의 본대를 잡고 무난히 승리.


강주를 침공해서 관청을 함락시키고


관청만 박살내면 적이 10만이든 100만이든 소용없다 ㅋㅋ


대륙을 제패해가던 원가놈은 뒈지고 마는데..



그새 강주를 다시 털려서

또 치러 간다 -_-


병력 차이가 좀 나지만

감당 못할 정도는 아니고.


강주는 아까 걸레짝을 만들어놔서

성벽은 한방 치면 박살날 정도로 내구력이 형편없다.



병력들을 거의 궤멸시키고

관청도 코끼리에 개박살나는중.


그냥 뒀다간 또 털릴테니

우미가 직접 강주를 관리하기로 했다.


그와중에 노무현군대가 쳐들어오는데..


와하하하 내 힘을 보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같은 무능한 녀석이 부대를 맡고 있다니,

장수가 매우 부족한 모양이로구나.


네 이놈, 나를 놀리는 것이냐! 따끔한 맛을 보여 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무'를 시도 중.

자신의 부대와 인접한 아군 부대의 사기를 올린다.

실패하는게 오히려 보기 힘든 기술.

근데 존나 무능한 장수중에는 이걸 실패하는 놈들도 있다.


천명을 떠나서

병력 차이가 4배니 뭐..


강주 방어전이 끝나자

원가놈이 또 사망.


성병으로 뒈졌다는 소문이 파다한데..


또 그 일가인 원희에게 넘어갔다.


여기서 하나 웃긴게

저놈들 전체 장수, 부대, 병력이 싹 보이는데


예전에 안정에 스파이를 보내서 정보를 털었고

그 안정의 태수였던 원희가 정권을 잡아서

저놈들 전체 정보가 털린거 ㅋㅋ


그나저나 병력 250만이라 -_-

조조 놈 없어도 결국 중원 먹은 놈이 깡패다.


다이아쨩도 이쪽 편이면 좋을텐데.


거기 있는 것은 다이아가 아니오. 상대로서 부족함이 없소.

자, 진지하게 승부!


나에게 도전하려면 아직 멀었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무력'이 훨씬 딸리니까 거절할 수 밖에..


어차피 병력 399명 남은 거

일기토 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을텐데..


카난은 끈질기게 다이아와 대결하고 싶어하나

끝끝내 거절당한다.



여기서 다이아를 붙잡는게 좋은데

결국 놓치고 말았다.


붙잡는다 해도 등용은 못했을 것 같기도 하고..


원가놈들 도시 중에서는 이렇게 반란을 일으키는 녀석들도 있다.


야 이 반란군 놈의 새끼야!


이렇게 되는 이유는

군주가 사망하고 새로운 인물이 즉위하는데

그 인물에 대한 충성심이 그다지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

원래부터 야심이 많은 성향이라 그런 것도 있겠고..


아무래도 전투에 많이 나간 애들의 공적이 높긴 하다.


계속되는 전투..


새로운 군주를 인정하지 못한 세력들이 대대적으로 반란을 일으키고

통일을 목전에 둔 것 같았던 원가놈들의 세력은 분열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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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나의 최애 우미쨩의 생일을 맞아

이거저거 쓸게 있는데..

왜이렇게 바쁘지?

작년 이날에도 야근했었는데 흠 -_-


자세한 건 이따써야지.



3월 15일

최애 우미의 생일.




역시 글쿠에선 알림이 왔다.


N은 뭐야 ㅋㅋㅋ


그나저나 우미도 그렇고 리코도, 저런 모자가 잘어울리는듯..


작년에는 무모하게도 박스가챠를 시도했었다.

2만 ㅋㅋ 3천엔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작년 5월쯤, 그러니까 아쿠아 써드 전까지는

그렇게 돈이 나갈 일이 많이 없어서

무모한 짓들을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나마 이거라도 건진 게 다행인가.


어쨌든 요 몇달새는 카드도 별로 땡기는게 없어서

돌도 안쓰고 좀 모아뒀었는데

우미 생일.. 아니 그 전날인 14일에 다 꼴아박았다.


마지막 5번째 스텝업에서 떴다 ㅋㅋㅋㅋㅋㅋ


생일 기념 카드를 먹어보긴 처음이네.

성능은 그냥저냥이라고.. 근데 난 카드 자체가 그다지 없으니 써먹을만할듯.

일러는 나쁘진 않지만 생일 카드 치고는 좀 밋밋한 면이 있다.


박스가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되겠어요?


보조티켓 아쿠아쪽에서 돌려봤는데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치카쨩 카드는 이미 각성까지 되어있는 카드인데 중복이 또..

이거 꽤 써먹을만하겠다.


쵸코의 답례!? 그런건 신경쓰지 않아도......!

저...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아마 이날이 3월 14일이라 뜬듯.



얼마든지 ㅎㅎ


이쪽은 기념 배포 카드.

꽃 하니 그 노래가 생각나는구만.

우리들은 미래의 꽃.


매번 정각에 올라오는 도트짤


지스 축전


그 외 돌아다니면서 주워온거 몇장


공식급 일러인 Anibache 센세의 일러 ㄷㄷㄷ









1년에 한번인 생일이니 뭔가 해봐야겠는데..

뮤즈를 한참 팔 때는 돈이 별로 없던 시절이라

굿즈가 그다지 없다.. 흠..


그나마 네소중에 하나 있는게 SDS 우미.

항상 위에 누군가가 올라가있다 ㅋㅋ...


머리 큰 녀석들의 숙명일지도 모르겠네 ㅋㅋ


얼마전 애플샵에서 사온 컵.


집근처에서 사온 케이크.


1년에 딱 한번 케이크를 사는데

그날이 이날이다.


본인 생일 따위는 챙기지 않아요.


모두 좋아하지만 최애는 하나뿐.

이러는것도 3월 15일 하루뿐.


가만 생각해보니 5년쯤 전엔 호노카 생일에 이런짓을 했던거같은데.

맨~ 처음에 애니보고 코토리가 제일 괜찮네 했다가

그 뒤엔 호노카가 괜찮았고

우미오시가 된건 이 블로그에서 우미로만 계속 뭔가 쓰다보니

결국 제일 좋아지게 됐는데..

그러고보니 다 2학년이구만.


우미 생일 기념으로 우미 노래만 쭉 듣는데


돌리다가 우미의 첫인사가 나왔다.

첫 싱글 때니까 나온지 9년정도 된건데 이날 처음 들어봤다.

완전 초창기라 그런지 지금과는 상당히 이질적인 느낌의 목소리네.

저땐 뮤즈 캐스트들도 거의 20대였고, 나도 만 18세였는데

참 시간이 많이도 흘렀다..


내년에도 이러고 있을라나? ㅋㅋㅋ

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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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5 관련 글(링크)


Sid Meier's Civilization V / Korea


지난 편의 요약.

중국의 공세를 막아내고 도리어 역공을 나가 북경을 함락시킨 한국.

과학 부스터를 달고 치고나가 공장 짓기도 전에 이념을 선점하는데..



그보다 먼저 할말이 있잖어.


Happy Birthday~


우미쨔앙~


오메데또!



이시리즈 끝나기는 하는걸까..


^^...; 그러게요 ㅋㅋㅋ


그나저나 이제 이념을 선택할 타이밍이지.


한국의 이념이라면 역시 평등 쪽일까?



후발주자라면 대세를 따라가는 게 맞지만

우리가 다른 놈들 눈치를 볼 필요는 없지.


맞아요. 우린 강하니까요.

아니꼬우면 얼마든지 덤비라죠.


어째 또 전쟁의 삘이..


^^...;



평등은 소수 직할 도시로, 다수의 인구와 전문가를 이용하는 플레이가 되지.

특히나 한국같은 문명에서 위인의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을거야.



시민 사회라.. 식량을 절반만 소모한다구요?


전문가에 소요되는 식량이 절반이니까..

결국 전문가가 확 늘어나는거지.


전문가가 많아지면 위인에도 영향이 있던가..?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다시 얘기하자면..

한국같은 경우 집현전이라는 고유 특성이 있는데

모든 전문가와 위인 시설의 과학력이 2 증가하죠.


전문가 하나하나가 과학자급이네 ㄷㄷ



아메리카 국가들과도 외교 관계가 생기는군요.





중국 견제하느라 해양 진출은 상당히 더딘 편이군요..


거북선은 강력하지만 멀리 나갈 수는 없으니..



생물학을 연구해서 석유를 발견하기는 했는데

발견된게 시베리아쪽이라 좀 애매하네.



아니 북경쪽에 석유가 있었네?


어차피 전쟁은 피할 수 없었겠구나 ㄷㄷ..



야츠하시 켄교??



에도시대의 음악가라고 하네요.



이 시기에 과학자 위인이 생기면

연구하라고 갈아버리면 돼.



전쟁 사주를 하나봐?


석탄은 공장 짓고 나면 필요가 없거든요.

저정도로 분란 일으킬 수 있으면 무조건 이득이죠.



턴당 2골 정도야 싸게 먹히는거지.

이간질도 중요한 외교 전략 중 하나야.



문제는 다른 문명들이 어떤 이념을 채택하는가인데..


맵에서 깽판 치고 다니는 녀석들이 평등을 고르는 일은 없지.

이념 선점에 따른 보너스 때문에라도 바로 뒤에 쫓아오는 놈들은 이념이 갈리게 되고..


특히 중국처럼 확장적인 녀석들은 웬만해선 평등을 선택하지 않겠죠.



야만인 궁병 따위가 일꾼을 털어가다니.. 진짜 짜증나네.


석유를 개발하려다가 털렸나보네..

국경 외곽 지역은 조심해야지.



뒷통수에 핵맞을 준비나 하시죠.


우미쨩..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꾼이면 모를까 선지자 따위 뭐..



하노이한테 삥뜯으니 홍콩의 우호도가 올라가네 ㅋㅋ


도시 국가들끼리도 별로 사이가 안좋은 경우가 있나봐요.


급전이 필요하거나 할 때 그럭저럭 괜찮은 방법이야.

당연히 뺏으면 우호도 면에서 손해를 보긴하지만.



자유의 여신상은 평등 문명 전용 원더였죠?


모든 전문가에게 생산력 1이 추가되니까

한국같은 문명에게는 필수겠네.


과학력 뿐만 아니라 생산력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하지.


흐응.. 뺏겼을 경우 타격이 꽤 있겠네요.


뺏어오면 되죠.


우미쨩.. ㄷㄷ


ㅋㅋㅋㅋㅋㅋㅋ



자유를 추구하는 문명인데도 시민 저항이 생기다니..

억압과 통제가 좋다는건가 이자식들.


-.-..;;


관광 수치가 딸리잖어 -_-..;


그쪽은 그냥 내던지다시피 했으니 어쩔 수 없네요.. ^^..;




이로쿼이가 이념 보너스 하나라도 얻으려고 평등으로 갔지만..

쟤네도 관광이 영 아니네..



머리 깨지고 싶어서 안달이 났네요.


항상 비난 당하기만하는데

역으로 우리도 비난을 날려보자.




전쟁이 안나는게 이상할 수준이네.. ㄷㄷ



성전(聖戰)은 피할 수 없게 되었네요.


역시 ㅋㅋㅋ


뭐 결국 그렇게 될거라고 보는게

사이 좋던 문명들도 이념 갈리면 적대적으로 되기 쉬운 판에

원래부터 적대적이던 놈이 이념까지 갈렸으니..



진주는 우리와 상관없고..

러시아 제재도 딱히 아무래도 좋으니 기권하죠.



자유의 여신상으로 인해 사회 정책 하나를 받게 됐는데

이념 디버프로 불행상태에 빠졌으니 행복도 관련된 걸로 찍어야겠네.



보통선거제도는 전문가의 불행이 반으로 감소하니까

전문가가 많은 한국에 좋은 특성이겠구나.



이념 불행이 29나 되다니... 이거 장난아닌데..


더이상 평등 이념을 채택할 문명도 없어보이고

이렇게 되면 세계 이념을 선점하는 수 밖에 없겠는데요.


세계 이념을 제안하려면

일단 의장 자리를 뺏어 오는 편이 좋겠지.



외교관을 파견하는 게 그 시작인가보네?


나중에 표를 거래할 수 있으니까요.


의장 자리를 뺏어오려면 시대가 넘어가야 하던가?


문명의 반 이상이 다음 시대로 넘어가거나

한 문명이 다음다음 시대로 넘어가면 의장을 새로 뽑게 되지.


한국처럼 과학력이 뛰어난 문명이라면

의장 뺏어오는 타이밍도 어느정도 조절이 되겠네요..


그치. 그런 타이밍에 도시국가들을 매수해서..

잘 뺏어보자고.



역사적 랜드마크는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예술 기금 따위는 인정못하죠.


위대한 과학자, 기술자, 상인의 출현률이 33%나 감소하니까

일단 막고 보자.


다만 AI들이 선호하는 편이라 막기 어렵다는 점..



도시국가들도 가능한 매수들어가고

얘네는 알루미늄이 있는 것도 괜찮네.



일단 표는 꽤 얻어놨네 ㅎㅎ



이제와서 10% 감소해봐야..

뭐 나쁘진않다만.



우미쨩이 좋아하는 우라늄 떴네 ㄷㄷ


-.-...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다음'시대를 노리고 빡세게 달려왔으니

이제 의장 자리를 털어보실까?



그와중에 산둥반도에서 우라늄을 발견했네요 ㄷㄷ


쳇.. 핵미사일 하나밖에 못만드나..


우미야..


ㅋㅋㅋㅋㅋㅋㅋ



AI들은 웬만하면 자기 자신만 찍으니까

의장 자리는 뺏어올 수 있겠네..



합리주의의 마지막 정책인 과학 혁명을 찍고

합리주의 트리를 완성하도록 하자.


그동안 이념 찍느라 뒷전으로 밀리긴 했는데..

이제 찍을만한 이념은 다 찍었으니 뭐..



의장 자리를 털어오는 데 성공했군요.

이제 다음 회기 때 세계 이념 제안을 하면 되겠는데..



하노이에서 지상함을 보내왔군요.

꼭 탱크처럼 생겼네..


저건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된 전차야.



국력은 나날이 강해지고 있는데

이념 불행이 정말 큰 문제네요..


혁명의 물결??

이념으로 인한 행복도 페널티가 32나 되다니.. ㄷㄷ


영 안좋은건 저게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거지.


이젠 어떻게든 세계 이념을 먹는 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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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최애 우미쨩의 생일..

블로그 제목부터가 그러니까 ㅋㅋ..

일단 아와시마에서 본 후지산이 배경인 이게 1안.



2안은 요코하마에서 본 바다.

이름이 우미(海未), 즉 바다라는 뜻이라

바다 배경으로 한 배경을 쓰려고 생각했다.


보통은 하나만 만드는데

그냥 하다보니 2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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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이라 일단 내정에 힘쓰고 있는 우미.


친밀도가 높으면 일하는 도중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기도 한다.

반대로 내가 일하는걸 도와준다고 나설 때도 있고.


니코프리 하루종일 귀에 박아주면 무섭긴할것.


영창에선 병기 개발이 가능해서

기술이 어느정도 개발되면 충차를 만들 수 있다.


물론 목표는 삼국지 10 최고의 학살병기인 정란을 다는 것.


좋지.



사가놈들이 먼저 우리 성 빈집털이하러 오는데

두고 볼 수 없지..



우미와 함께 싸우게 되어 기쁜 에리.


호노카와 함께 싸우는게 오히려 든든한데 ㅋㅋㅋ


니코프리~♪

니코니코~♬


니코언니래 ㅋㅋㅋㅋㅋㅋㅋ


의형제..아니 의자매라 평소에는 그냥 말까는데

명령같은거 할 때는 존댓말.


삼국지 10은 '지휘'라는 게 참 사기다.

'군사'라는 특기를 가지고 있어야 가능한데..


정란 달고 있는 부대를 전방으로 보낸 뒤

후방의 장수가 '지휘'를 이용해서

정란 장착한 부대를 이용해 계속 화살을 퍼붓는 전술.

그 전방 부대의 장수가 '화시' 특기를 갖고 있고

부대 병사가 원융노병이면.. 스플래시 데미지까지 주는지라 그야말로 최악의 학살무기.

그래서인지 삼국지 10 모드 중에는 지휘, 원융노병 특성 제거 옵션까지 있을 정도다.

이게 전투를 너무 쉽게 만드는지라..


화상을 당해서 별로 좋지도 않은 능력치가 더떨어지는구만 ㅋㅋㅋ


깔깔깔



강에 들어갔다가 풍향때문에 떠내려가는 경우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건 싸움터에서 퇴장할 뿐 나중에 보면 병력은 그대로 남아있다.


붙잡은 적장은 당연히 해방.. 흐음..


사섭놈 포획 ㅋㅋㅋ


넌 죽일 가치도 없다.


술 좋아하는 애들은 먼저 술자리 권유를 하기도..

니코는 술 좋아할거같긴 하다.




카난한테 잡히면 줘팰듯 ㄷㄷ


마리와 일기토라..


둘의 실력은 거의 백중지세라

겨우겨우 이겼네 ㄷㄷ


사섭놈들의 수도에 첩자를 보내서 정보를 다 빼냈다.

보아하니 병력이나 방어 수준도 그저 그렇고..


지금부터 교지를 공격하겠다.


촉 지방의 수장인 유언의 사망.



유장은 뭐 바보 병신이니..

흐름상 다음 공략 대상이긴 한데

병력과 방어력이 상당해서 만만치 않다.


일단 금과 군량을 식민도시에서 싹싹 긁어모으고


비자금 조성이 아니고

능력치 향상을 위한 것임 ㅎㅎ


촌구석엔 제대로 된 시장이 없으니

거대도시인 장안에 가서 쇼핑이나 하자.


적토마에 방천화극에 노자까지.. 장난아닌데?


태평요술서는 신선 특기를 추가해준다.

신선 특기가 있으면 아무 성이나 쉽게 들어갈 수 있어서 은근히 편하지.


이렇게 특정 물건을 지니고 있으면 교환 이벤트가 뜰 때가 있다.



마침 치카쨩을 만나서 얘기 좀 하고.

원가의 원소놈이 황제에 즉위했다고 한다.


조조 없어지면 저놈이 깡패지 뭐..


어쨌든 인력이 부족한 우린 인재가 하나라도 더 필요한 상황.


지력으로는 우미가 유리하긴 한데..

특기 때문에 쉽지 않다.


어떻게든 제압.


치카쨩을 영입했습니다.

매우 든든하구만 ㅋㅋㅋ


전장에서 날아다니는 마츠우라씨 ㄷㄷ


원래 쎈녀석이 무아지경까지 가면 어쩌자고 ㄷㄷ


하긴.. 유키노는 이런 성격이지..


유장 얘는.. 죽일 가치조차 없다 -_-


꺼져.



촉의 수도 성도는 이제 우미의 것.

주막을 갔더니 멤버들이 화려하구만 ㄷㄷ

카난마리에 호노치카 ㅗㅜㅑ..


이러면 연회를 안할 수 없지.


호노카도 성인되면 술 잘마시지않을까?




유장군이 망하면서 이 성도에는 재야로 돌아간 장수들이 몇 있다.

그중엔 엄안처럼 스탯이 꽤 괜찮은 장수도 있고..

어쨌든 등용에 힘써야 할 때..


주막 갔더니 치카 호노카 린 ㅋㅋㅋㅋ

딱 봐도 끼리끼리 모여있구만 ㅋㅋㅋ


마리도 되게 잘 마실 것 같은데..


하치만과 설전했다가 개발렸다. 쳇.


히키가야 하치만 하면 독설에는 도가 튼 놈인데

상대가 영 좋지 않았다.



린쨩한테 덕에 관한 걸 묻다니 뭔가 미묘한데.



스탯으로 보나 뭐로 보나 우미가 유리하니 쉽게 갈 수..



너무 쉽게 생각했다...;




2차시도는 다행히 승리.





군주로 어느정도 진행하다보면

무술대회나 설전대회를 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는데..


금 8000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무예 대회를 개최하겠소.


치카

크아아!!

ㅋㅋㅋㅋㅋ


카난

하아앗!!

초반부터 만만치 않은 녀석들이구만.


무술 대회에는 카난이나 치카등

유명한 장수가 참가했지만

격전 끝에 호노카가 우승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호노카, 대단한 힘이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고증 돌았네 ㅋㅋㅋㅋㅋㅋㅋ



이리하여 무술 대회는 막을 내렸다.

화려한 기술을 펼치는 것을 보고

우미 부하들의 사기가 높아졌다.


그럼 진짜 효과가 뭘까?

솔직히 모르겠다.

부하 장수로 참가하면 첫판부터 나가떨어져도 참가상(?) 정도는 받는데

군주로 플레이할 경우 딱히 컨트롤 할 여지도 없고.

그냥 소소한 이벤트 중 하나라고 봐야 할 듯..

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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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들 모은다고 소지금을 거의 다 까먹은 우미.

주막 알바로 근근히 돈을 벌어먹고는 있는데..


영창에 무슨 사건이 벌어진 듯 하다.



도적이 나타나서 마을을 엉망진창으로 휩쓸고 갔다고 하는데..

이런 이벤트를 처음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사병이 있고 명성이 어느정도 있으면 발생하는 이벤트인듯?


돌발 이벤트라 세이브 로드도 안먹힐거같고..

일단 ㄱㄱ



돈도 여자도 우리 마음대로다!


허허 이새끼들보소 ㅋㅋㅋ


그만해라.


이 악당 녀석!

이 우미가 하늘을 대신하여 벌을 내려 주겠다.


우미쨩 ㅗㅜㅑ...



무력이 살짝 딸리는데 어째 이겼네?



이벤트 보상으로 병사 보충과 훈련이 되는 것 같다.


실제로 사병편성 메뉴를 보면 더 이상 보충과 훈련이 불가능하다.

이미 한계치까지 올라갔기 때문.


자택에서 궐기를 하면 방랑군을 결성할 수 있다.


방랑군을 결성할 때 몇몇 장수들에게 권유를 할 수 있다.

패왕 호노카는 반드시 데려와야 할텐데..


상대가 거절하는 경우도 있지만

의형제라면 설령 세력에 소속되어 있다고 해도 웬만하면 넘어온다.

이것도 인원제한이 있어서 의형제들만 부를 수 밖에..


아니면 친밀하면서 세력 없는 애들 불러모아서 거병한 다음

의형제인 애들은 따로 등용 권유를 하는 것도 괜찮을듯.


노조미같은 책사 타입도 필수지.




방랑군의 결성자금으로 15366 획득.


자금을 이용해서 군량을 어느정도 모아두어야 한다.

당연하지만 군량이 없다면 사기도 떨어지고 병사들도 탈주한다.

군량 시세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전투로 성을 차지할 수도 있지만

유능한 책사가 있는 경우 주민들을 설득해서 무혈입성도 가능.


주민들 상대로 자금 조달도 가능.

이건 아마 본인의 매력이나 명성에 영향을 받을듯?



이런건 지력이 높은 애를 보내야지.


설전도 안하고 너무 쉽게 넘어왔다.



대륙 끝에 위치한 작은 성. 인구도 별로 없고 인재도..

써먹을만큼 개발하는데만 한참걸리겠다.


장수가 많아야 개발이 빨라지니까

일단 호노카를 데려오자.


임무를 선택하면 이렇게 책사 포지션쯤 되는 머리좋은애가 나와서

누구 시키면 좋을지 추천해준다.


역시 이런 임무도 노조미인가.. ㄷㄷ



리코 니코 ㅋㅋㅋㅋㅋ



우미쨩은 여고생입니다.




아니 중원에 있는 완이 점거당했다는게 뭔 개소리여 ㅋㅋㅋㅋ


아.. 이걸 보고서야 파악이 됐다.


호노카를 꼬시려고 노조미를 보냈는데

워낙 능력치가 좋아서인지 벌써 품관 올려서 태수를 해먹고 있었고

호노카가 넘어오면서 '완'도 같이 넘어온거였다.


그 결과 원가놈들과의 사이도 험악-적대가 되어버렸고..

이거 영 좋지 않은데.


다행히도 해방된 호노카는 머나먼 영창으로 귀환 중..

이럴 줄 알았으면 완에서 자금이나 빼돌릴 걸 그랬다.

중원이라 돈도 많았을 거 같은데.


자금을 조금이라도 확보하기 위해 바로 옆 도시인 운남을 털어먹고 오자.

무슨 도적떼같구만 ㅋㅋㅋ


워낙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이라 그런지..

성 두개만 먹어도 주자사라고 ㅋㅋㅋ


수도 개발 좀 합시다. ㅎㅎ

근데 1200은.. 진짜 암담하구나 이동네..


얼마나 됐다고 또 승진(?)


원가놈들이 황제를 옹립했다고 한다.

조조가 없으니 이새끼들이 깡패구만.


군주가 되면 매년 초 평정을 실시하게 된다.

뭐 군주 아니고 도독이나 태수도 가능하고.




린쨩의 공적이 상당하다.

전투 한번 없이 내정만 돌렸는데도 상당하네.. ㄷㄷ





영창에만 있었을 때는 몰라도

지금은 타 세력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슬슬 바깥으로 뻗어나갈 때도 됐지?

그 첫 타깃으로 일단 사씨 일가부터 털어보자.

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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