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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4 공략 및 관련 글(링크)


Simcity 4 Tokyo(東京)


* 이미지는 클릭하면 커집니다.


신주쿠역 서쪽을 개발중이다. 실제로 이 부근에 고층 빌딩들이 밀집해 있다.

가장 유명한 건물이라면, 역시 도쿄 도청이겠지.


* 물론 도쿄 도청과 신주쿠역은 플러그인이다. 그 사이에 케이오 플라자 호텔도 있다.

플러그인 찾다보면 알겠지만 일본인들이 만든 플러그인이 상당히 많다.



중간에 적합성이 빨간 곳은 범죄가 높아서 그런가봐요.

음.. 이 일대를 보면 아직까지는 땅값이 낮은 편이네요..



고급 상업들이 들어오기는 하지만, 아직 소규모라고 봐야지.

땅값을 올리면 좀 더 대규모로 끌어들일 수 있을텐데..



땅값이 비싸니까 건물을 고층으로 올리게 되죠.

물론 심시티 4에서도 그렇습니다.


고밀도로 허가를 내렸지만 실제로 들어온 건 아직 저층 건물들이다.

그런데 저 건물이 어떤 밀도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이미 지어진 건물에 구역으로 드래그해보면 밀도를 알 수 있어.



예를들어 다음과 같이 중간 밀도 상업으로 드래그해보면..

아무런 문제도 없지. 즉, 저 건물은 상업 중에서도 저밀도 아니면 중간 밀도라는거야.

저밀도인지 중간 밀도인지도 알고싶다면 낮은 밀도 상업으로 드래그해보면 돼.



아래의 건물은 고밀도의 하류층 아파트야. 그러니까 저밀도 주거나 중간 밀도 주거, 또는 상업구역처럼 아예 다른 종류의 구역으로 드래그하면, 저렇게 '기존 개발 지역을 철거합니다'라는 경고 메시지가 뜨게 돼. 그냥 진행하면 실제로 건물이 철거되니까, Esc 키를 눌러서 빠져나오자.


* 물론 저밀도 주거에 고밀도 주거로 구역을 재설정하는 경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미 고밀도 건물이 들어서 있는데 구역을 저밀도로 바꾸면, 저렇게 철거 경고가 뜬다.



고급 상업은 범죄에 상당히 민감하니까, 일단 교도소도 지어줘야겠죠.

그냥 놔두면 예산 낭비가 되니까 지출 항목에서 예산을 줄여주세요.



월간 유지비 26인데도 감방이 240개나 되는구나.

그럼 예산 많이 줘봐야 돈낭비겠네.




상업이 발전하기 시작하니 증권 거래소도 들어오는구나.



상업 적합성에 좋은 영향을 주니까, 상업구역 중간에 지어두자.



수입도 안정적이니 법안을 다 통과시켜도 될것같네요.



돈도 많이 벌었으니 시민 복지에도 신경을 써야겠지?

물론 월간 예산은 인구 수에 비례해서 올라가.


공기 정화 법안을 통과시키니까 대기 오염이 개선되었지.

물론 이런 법안들은 공해 산업이나 제조업의 반발을 사겠지만 말야.




병원을 몇개 짓고 나니까 뭔가 연구소같은게 들어오나봐요.



저 건물은 주거 수요 증가에 영향을 주지만..

사실 방사능을 배출하거든. 그러니까 구석진곳에 지으라구.


원자력 사고 말고도 방사능을 배출하는 경우가 있구나..


나중에 하이테크 산업이 들어서면 고등 연구소를 지을 수 있게 되는데, 그 건물도 방사능을 배출하죠..

크게 문제가 생길 수준은 아니지만, 역시 주거지구와는 멀리 떨어져 있는 편이 좋아요.



공원을 깔고 나무를 심어봐도 좀처럼 땅값을 올리기 어렵다..


그럴때는 박물관을 지어줘. 효과가 상당하니까.



땅값 데이터를 보면.. 박물관을 중심으로 상당히 넓은 영역의 땅값이 올랐지?



박물관의 효과가 대단하네요.. ㄷㄷ


그리고 도시 곳곳의 범죄를 잡기 위해, 경찰서를 확충하자.



범죄율도 효과적으로 떨어지고.. 좋아.



제조업, 상업의 시작과 함께 중류층이 꽤 유입되고 있지?

하지만 적합성이 개선되면서 상류층이 하류층, 중류층 건물을 밀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건물을 보존하려면 다음과 같이 '역사를 만드세요'에 체크하면 돼.



상류층은 하류층, 중류층 건물을 밀어내고 들어설 수 있습니다. 중류층 역시 하류층을 밀어낼 수 있죠.

일정 규모의 하류층, 중류층을 유지하고 싶다면 반드시 체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원리로 Co-상이 Cs-하를 밀어내고 들어서기도 하겠군..


또는, 같은 계층이라도 밀어내고 들어서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면 중류층 500명이 사는 건물을 밀어내고 중류층 2,000명이 사는 건물로 재건축된다거나..

특별히 좋아하는 건물이 있어서 철거되는걸 막고 싶을 때도 쓰게 되겠지.



예전에 이주시켰다가 한참동안 잊고지낸 야마모토씨야.

어느새 5대까지 내려갔네.



1대는 하류층으로 시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자손은 상류층에 CEO네.

좋은 장원에서 잘 살고 있구나. 보건 수준이 나쁜게 좀 흠이지만..


...근데 고용주가 시청인 주제에 CEO라는건 뭐야? 정말 의미를 모르겠네.


그러게.. ^^..;

아, 재산에 따라 차도 바꿔줄 수 있어. 직접 운전을 할 수도 있고.



경찰서를 도시 곳곳에 배치해서 그런지, 안전한 곳에서 살게 되어 좋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사실 범죄라는건 교육 수준과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그 빈도가 높아져.

하류층 아파트 단지 사이에 상류층 저택이라..


그렇게 보니 꽤나 언밸런스하긴 하네.



신주쿠 오피스 지구 근처에 중류층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통근 시간도 짧고 상당히 좋은 환경이네요.



물론 그걸 노리고 만든거지.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경 쓸 게 많아..


전에도 나온 얘기지만, 거리와 애비뉴 사이에 버스 정류장을 설치하면 바로 애비뉴로 넘어갈 수 있다고 했었지? 여기서도 버스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그렇게 만들었어.



아.. 자동차를 이용하면 약간 더 돌아서 가지만

버스를 이용하면 바로 넘어갈 수 있다고 했었죠.


그렇지. 아 그리고 또 중요한 게 있는데, 애비뉴는 그냥 쭉 이어놓기만 하면 유턴이 불가능해.

유턴을 가능하게 하려면 중간에 도로로 가로지르거나, 그냥 평범하게 교차로를 만들면 돼.



저렇게 도로로 끊어주지 않으면, 저 아파트에서 신주쿠 방향(↗)으로 갈 때 문제가 생깁니다. 기껏 버스를 타도 교차로의 유턴 가능 지점까지 갔다가 다시 되돌아가야 하니까 별로 이점이 없게 되죠.. 

아직은 없지만 고속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연하겠죠?


저기.. 그런데.. 일본은 좌측통행 아니었나요?


........


엑?? 아무도 눈치못챈거야??


듣고보니 그렇네요...


^^...;;

사실 NAM 설치할 때 설정에서 좌측통행으로 바꿀 수 있지만..

크게 중요한 부분도 아니고 그냥 넘어가자.


하긴, 미국게임이니까 우측이 기본설정이겠네요.

그러고보니 에리. 러시아는 어떻던가요?


세계 대부분의 나라는 우측통행이야.. 러시아도 그래.

미국게임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역시 기본 설정은 우측으로 두는게 맞겠지?


근처의 한국이나 중국도 우측통행이잖아.

다만 영국의 영향을 받은 홍콩은 좌측통행이라고 하더라고..


그럼 중국 본토와 홍콩 사이를 자동차로 오갈 때 꽤나 골때리겠는걸..

뭐 잠깐 딴 길로 샜지만, 아까 출근 경로를 보니 이쪽으로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더군.

그래서 버스 정류장을 건너편에 설치했다.



저 건물로도 출근했었지?

둘 다 정답이네.. 설치하자마자 이용률이 상당한걸?



원래 버스 통근은 300명 수준이었는데, 꽤나 늘었군요.




북쪽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대략 이런 구도가 될거야.

아직도 개발 가능한 땅이 상당히 많네..



게다가 옆 도시들도 있고 말이지..



통근에 도움이 되는 법안들을 통과시키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에도 심혈을 기울인 결과..

한시간을 넘나들던 통근 시간은 45분대로 떨어졌다.



도시 규모가 커졌는데도 통근 시간은 떨어졌으니까, 그런대로 잘 된 셈이지.


다만, 어디까지나 '평균'이라구.. 사실 통근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도 있을거야.

그러니까 좀 더 세심하게 돌아봐야지.



인구가 늘다 보니 박물관 2개로도 부족한가봐..



그래서 2개를 더 지었더니.. 오오. 국립 미술관.



국립 미술관을 짓자마자 오페라 하우스 건설 제안도 들어왔습니다.

과연 이 도시의 수준도 꽤 올라간 것 같은데요.



옆에 국립 미술관이 생겼기 때문에, 기존 미술관은 좀 한산해졌지.

더 큰 규모의 시설이 생기면 이렇게 된다구.



규모에 비례해서 방문객을 가져가니까 그렇게 되겠죠.


노란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는 걸 보면 어디 유치원에서 견학이라도 온 걸까..


정말. ^^.. 그럴지도 모르겠네.

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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