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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나 들을까 하고 아이튠즈 켰는데


재생횟수가 딱 1000


이렇게 많이들었나?


발매 당시부터 듣기 시작했으니 한 3년..


1100일 정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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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의 보쿠히카.


한가지 재밌는(?) 사실을 알게됐는데

12월 31일 23시 58분 3초에 보쿠히카를 재생하면

"今が最高!(지금이 최고!)"하는 부분에서 정확히 새해로 넘어간다는거.

이걸 처음 생각한건 대체 누굴까 ㅋㅋㅋㅋㅋ


보통 평범한 사람이면 TV에서 새해 넘어가는 순간을 보거나

어딘가 제야의 종이라도 들으로 나가있거나

누군가 좋아하는 사람의 라이브나 행사장에 가거나.. 할텐데

럽폭도의 신년맞이란 이런 것..



근데 2018년에서 넘어간거니까

2019년에 처음 들은 노래라고 할 수 있는건가?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원래 연말이라고 딱히 TV를 보거나 하진 않는데

아쿠아 나온다길래 홍백가합전 시작할때부터 쭉 틀어놨다 -_-

한국 연말 프로그램도 안보는데 아쿠아 덕분에 홍백도 다보네 헐..


3년..아니 이제 4년 전인가.

2015년에 뮤즈가 나왔을 땐 군대 있을때라 구경도 못했다.



今が最高!



바로 랜덤으로 넘어가서 나오는 노래는

아쿠아 1학년의 곡 Waku-Waku-Week!

와쿠와쿠가 나올줄이야 ㅋㅋㅋㅋ

이노래 원래는 관심도 없었는데

지난 포스 도쿄돔 라이브때 듣고 완전 꽂혔다.

1학년 너무나 귀여운것..



아이컁 팬클럽에 하루마다 점치는 기능이 있는데

웬일로 최고점인 5점 ㅋㅋㅋ


처음 밖에 나가면서 들은건 땡프


会えてよかったな 会えてよかったな 最高の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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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뮤즈의 유닛 중 큐트와 느긋함을 담당하는 유닛.

프랑스어로 봄을 뜻하는 Printemps. 보통 쁘렝땅이라고 읽는다.


러브라이브 애니를 처음 본 건 2013년 봄이었는데

애니에는 유닛곡 같은 건 나오지 않으니까,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지만

1년쯤 뒤 2014년 3월에 스쿠페스를 접하면서 유닛곡이라는 걸 접하게 됐다.


그 당시 스쿠페스로 처음 접한 노래가 많기도 했지만..

가장 쇼크였던 건 이 유닛 쁘렝땅의 러브 마지널이라는 곡인데..


리듬게임이라는 걸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초반엔 참 많이 뒈지고 그랬었다.

4년 지나 거의 5년이 되어가서 잘 기억은 안난다만

러브 마지널 하드인가? 치다가 1분도 못버티고 폭사했던 기억이 난다.

이거는 뭐 힐카 안넣으면 클리어부터가 안되는 ㅋㅋㅋ

일단 그게 첫번째 쇼크.


근데 오늘 마스터 풀콤 어엌ㅋㅋㅋㅋㅋㅋㅋ

보통 각잡고 할땐 집에서 검지로 치는데

밖에서 할땐 아무래도 엄지로 할 수밖에 없다.


이번에는 왠지 잘되길래

항상 그렇듯이 막판가서 어이없이 미스 하나 뜨고 끝나겠구만 생각했는데

의외로 끝까지 잘 쳤다 ㅎㄷㄷ..


뮤즈덱이라 다이아를 넣으면 파워가 다소 떨어지는데

존나못해서 판강 2개는 있어야 안끊김 -_-


그치만 내가 풀콤할 정도면..

쉬운 노래라는 소린데


그냥 운이 좋았던건가.


자기전에 누워서 쳤는데도 2개만 빗나간거보면

진짜 쉽긴 쉽나보다 ㅋㅋ


니코프리나 데뎃데같은것도 풀콤 치는 사람들 있던데

밥먹고 슼페만하시나...;


판강 빼면 GOOD 6개로 콤보가 끊긴다.


경험치 10배 때 존나 달려서 더이상 받을 게 없다..


한꺼번에 돌 4개 먹고 좋구만.


생각은 안나지만 전에 한번 플레이한 적이 있었나보다.

2번만에 SS 땄네 굿 ㅋㅋㅋ


이 데뷔 싱글의 커플링곡인

sweet&sweet holiday.


이 노래 하면.. 스쿠페스 초창기부터 하던 유저들은 기억할 그 이벤트.

스쿠페스의 첫 이벤트였는데


흔히 '양토리'라고들 하는 그 카드를 주는 이벤트였다.

그때의 수집 이벤트곡이 스윗&스윗 홀리데이.


그땐 익스퍼트도 없고 4배수도 없던 시절이라

그냥 근성으로 하드를 계~~속 돌리는 수 밖에 없었다.

ㅅㅂ 그놈의 마카롱..


쁘렝땅이라는 유닛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러브 마지널보다는

이 쪽이 더 타이틀에 맞는 것 같다.


위에서 러브 마지널이 쇼크라고 했는데, 두번째 쇼크는

내가 알던 얘네 이미지하고는 완전히 달라서 그런 것..

아무래도 애니에는 밝은 분위기의 노래만 나오다 보니까

그런 좀 시리어스계열의 노래라는 건 꽤나 신선했다.

심지어 설정상 작사는 호노카라고 ㅋㅋㅋ


밝고 힘이 넘치는 바보!라는 느낌의 호노카는 아무래도 애니의 영향이 강한 것 같은데

초기 설정 보면 의외로 되게 소녀소녀하다고 해야되나? 애니하고는 다른 캐릭터 같다.


3번째 쇼크.

하나요 하면 이에니카엨챸타노!?

..라고 하는 코맹맹이 목소리를 떠올리는데

초기의 곡인 러브 마지널에선 그 목소리가 들리질 않는다.


..뭐야 이거 그냥 쿠보 유리카 아님?.. ㅋㅋㅋ


카요찡이 아니라 시카누나가 부르고있어요.

뭐 그당시엔 성우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냥 초기 목소리는 꽤나 특이하구나..하는 생각밖에 못했을테지만.


지금까지 600번도 넘게 들었네요. 우와

그나마 유닛 버전에선 파트도 1/3이 되니까 그런가보다 하는데

하나요 솔로버전 들어보면 이건 진짜 ㅋㅋㅋ

하나요 실종 ㅋㅋㅋ 그냥 시카코 노래 ㅋㅋㅋ

그래도 3가지 솔로버전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좋다.


지금까지 들어본 러브라이브 노래 카운트. 전체 8위에 랭크되었다.

뮤즈 노래는 거의 다 솔로버전으로도 나와서 카운트가 많이 분산되어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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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드디어드디어

3번째 솔로라이브가 발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시켜놓은게 있지만 아직 배송중인 관계로

먼저 찾아서 듣기로



오우 저걸 다 솔로로 들을수있다니


개미쳤다 ㄹㅇ


역시 첫타자는 보쿠히카



그다음은 엔젤릭 엔젤


릴화감성하면 우미쨩 kia





난죠누님 ELI Mix도 듣고있는데 미친다 미쳐 ㄷㄷㄷㄷㄷㄷ


좆됐다 씨발 오늘 잠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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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그러니까 3월 14일에 공개된 시청 영상.

아니 광고 영상인데도 1시간이나 ㅋㅋㅋㅋㅋㅋ

2년 전, 파이널 터진 이후 가장 아까웠던게 솔로곡을 못듣는거라고 생각했었다.

일병~상초쯤 되던 그시절 멘붕을 겪고 탈럽한적도 있었으나 -_-...;

결국 몇달 안가서 원래대로 돌아갔다.

개말년때는 아쿠아 노래에도 빠져서 오히려 더 심해졌는데

작년 가을쯤인가.. 드디어 드디어 3번째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이 떴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게 저 영상.

솔로버전 참.. 좋아하는데

오히려 원곡은 잘 안듣고 솔로만 듣는 노래들도 있다.

저 영상에서도 들으면서 너무 좋아서 놀라는 부분들이 몇 있는데

주로 에리 솔로. 에리 목소리라는걸 들으면 알지만 그래도 놀란다.

역시 난죠누님 ㄷㄷㄷㄷㄷ

특히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갓갓갓갓갓곡 보쿠히카 Angelic Angel

이걸 솔로로 들을거라 생각하니 ㅗㅜㅑ

저 영상에서 보면 코토리하고 우미는 적절하게 자기들 파트가 나오더만

코토리노 츠바사가 츠이니 오오키쿠 낫테~ 타비다치노 히다요

토오쿠에토 히로가루 우미노 이로 아타타카쿠

또 너무나 좋아하는 유닛곡들.

다 좋아하지만 굳이 저기서 하나씩만 꼽자면

쁘렝땅의 영원 프렌즈

릴화의 오모이죠

비비의 겨울이 준 예감

특히 난죠누님의 겨울이 준 예감 이건 와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발매 10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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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뮤즈의 노래들은, 2013년 애니 1기 방영 당시부터, 이후 스쿠페스를 하며

지금까지 정말 많은 시간동안 들어왔는데(군시절에도 거의 안거르고 들었으니..;)

지난 글(링크)에서도 몇 곡 소개한 적이 있다.


아쿠아의 노래들은 제대로 알게 된 지 반년 정도 되어간다.

뮤즈가 아니었다면 솔직히 이렇게까지 관심을 주게 되었을까 싶기도 한데

계기가 뭐가 됐든 이 아이들도 정말 매력적이고 좋은 노래들을 들려주기 때문에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 정말로.

 

실은 내한공연의 물뽕이 아직도 안빠져서.. 뭔가 써보기로.

 

 

러브라이브 선샤인, 그러니까 아쿠아의 정규 싱글은 현재 3집까지 나와있는데

 

2015년 10월 7일에 발매된 君のこころは輝いてるかい?(키마카가)
2016년 4월 27일에 발매된 恋になりたいAQUARIUM(코이아쿠)
2017년 4월 5일에 발매된 HAPPY PARTY TRAIN(HPT)


이렇게 3개의 타이틀곡이 있다.

 


君のこころは輝いてるかい? /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

 

今、未来、変わり始めたかも
이마, 미라이, 카와리하지메타카모
지금, 미래가, 변하기 시작했을지 몰라

 

そうだ僕たちはまだ夢に、気づいたばかり・・・
소-다 보쿠타치와 마다 유메니, 키즈이타바카리...
그래 우리는 아직 꿈을, 막 깨달은 참인걸...

 

 

첫 싱글인 키미카가(다만 성우들은 키미코코라고 해서 그렇게 부르기도 한다.)의 센터는 타카미 치카와 사쿠라우치 리코.

뮤즈의 경우 정규 싱글에서 공동 센터가 나온 적이 없었는데, 아쿠아도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치카는 전작의 호노카처럼 명예 센터, 주인공 포지션인 만큼 당연한 것이긴 한데..

리코까지 해서 나온 건 꽤나 이례적인 일. 전학생이라서 그런가?

 

이건 노래 자체가 선배 아이돌인 뮤즈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특히나..

 

키미카가의 마지막 부분은 보쿠이마의 마지막 부분과 닮았다.

우리들은 지금 속에서(僕らは今のなかで)

러브라이브 1기의 오프닝이었지. 이걸 처음 본 게 벌써 4년 전이라니..

 

僕らは今のなかで
보쿠라와 이마노 나카데
우리들은 지금 속에서


輝きを待ってた
카가야키오 맛테타
나길 기다렸어

 

 

누마즈에서의 미니라이브 중 키미카가 영상.

 

PV 도중 요우쨩의 인간뜀틀 부분이 있는데

라이브 영상 3분 쯤에 보면 그걸 재현해냈다 ㅋㅋㅋ

 

러브라이브 팬들은 캐릭터와 대비되는 뜻에서,

성우들에게는 生(나마)자를 붙여서 나마뮤즈, 나마아쿠아(나마쿠아) 이런 식으로 부른다.

 

뮤즈는 라이브 영상들이나 방송들도 보고, 란마츠때도 실제로 보긴 했다만

나마쿠아를 처음 본 건 저 영상.

 

두번째로 본 건 내한 -_-.. 그만큼 아는게 없는 상태에서 갔었다.

 

영상을 보니 다들 이쁘거나 귀여웠는데, 그 중 특히나 귀여워서 눈에 띈 사람이..

 

카난 역의 스와와.

아니 누군데 저렇게 귀여워? 하고 검색해봤던 기억이..

 

의식의 흐름대로 가다 보니 내용이 또 산으로 갔다.

 

 

하여간 아쿠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곡은

꿈, 두근거림, 반짝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노래.

 

특히 반짝임(輝い)은 치카가 애니에서도 꽤나 언급한 주제이기도 하고

뭣보다 노래 제목에서부터 나오니까.. -_-

 

가사도 보면 뮤즈의 데뷔곡인 '보라라라'와 비슷한 구석들이 있는데

보라라라에도 새로운 꿈을 이루고 싶어, 눈부신 내일을 끌어안으러 가자.

그리고 반짝반짝. 다만 이쪽은 'きらきら'다.

 

도와줘,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지?

G's 매거진 2015년 4월호였나? 그것도 꽤 사모았는데..

처음에 치카만 서있는 걸 보고 얘는 어떤 애일까 생각했었다만..

 

 

꽂히게 된 계기는 결국 보쿠이마 때문이었는데..

 

카가야키오 맛테타~... 그냥 뭔가 좋은 부분.

 

키즈이타바카리~...

 

뭔가 비슷하다 이거?

그래서 계속 듣다 보니 정말 좋아하는 노래가 되었다. -_-

 


 키미카가는 애니메이션 2기에서도 등장. 뮤즈의 보라라라가 1기에 등장한 것에 비해 좀 늦은 편이다.

원래 PV에선 치카로 시작해 리코로 끝나는데, 애니에선 리코로 시작해서 치카로 끝난다.



恋になりたいAQUARIUM / 사랑이 되고 싶은 AQUARIUM

 

 空色カーテン Open! 海色ゲート Welcome!
소라이로 카-텐 Open! 우미이로 게-토 Welcome!
하늘색 커튼 Open! 바다 빛깔 게이트 Welcome!

 

あ・そ・び・ま・しょう
아 소 비 마 쇼
놀 아 보 자 구

 

 

요우쨩이 센터인 코이아쿠.

젠소쿠젠신~~ 요소로~~~!

 

첫번째 싱글 키미카가에서는 귤대장, 그리고 전학 온 리코의 우정을 보여주는 내용이었는데

그로 인해 치카의 절친이었던 요우는 둘 사이가 예전만 못하게 되어 묘한 쓸쓸함을 느낀다는 내용.

럽샤인 애니메이션 1기에서도 그런 전개가 되었는데, 그렇게 보면 2센요는 참 적절한 타이밍이었던 것 같다.

 

음악에 대해서는 좆문가 수준조차 안되기 때문에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코이아쿠 특유의 뿅뿅~ 뿅뿅뿅 하는 느낌이 너무 귀엽고 상큼하다. ㅎㅎ

표지의 글씨체도 너무 귀엽다. 그냥 노래 자체가 둥글고 귀여운 듯.. 

 

개인적으로는 스쿠페스에서 플레이할때도 굉장히 좋아하는 곡인데

뿅뿅~ 뿅뿅뿅.. 하여간 요게 치는 느낌이 뭔가 좋아. 그리고 별로 어렵지도 않다. ㅋㅋㅋ

 

최근 이 곡이 이쪽 세계(?)에서 굉장히 화제가 되었다만, 그 계기는

 

바로 내한공연 당시의 요소로드

 

PV 후반부 요우의 파트 때 하늘색 빛이 뻗어나가는 장면이 있는데

누군가 이걸 요소로드라고 불러서 그렇게 정착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요소로드를 세계 최초(!)로 한국의 러브라이브 팬들이 재현했다고 하는 것.

 

우습게도, 현장에 있던 나는 안봤다. -_-

그런 기획이 있다고는 알고 있었는데, 별로 관심이 없었던지라. 애초에 성우들 자체도 잘 몰랐다.

난 움직이기보다 조용히 감상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또 존나 좋아하는 노래기도 하고..

뒤늦게 물뽕이 차올라서 상당히 아쉬웠다. 나눠주던 팜플렛도 안받고.. 아오.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이었던 줄 알겠다더니만..

 

일본에서 뷰잉으로 본 일본인들도, 요소로드 실현 순간 카메라가 무대 쪽만 비춰서 당시에는 제대로 못봤다고 하던데

얼마 후 공식 트위터에서 저렇게 영상을 올려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ㄷㄷㄷ

그만큼 이게 정말 인상깊은 장면이었나보다. 다행히 나도 아쉬움을 좀 달랠 수 있었다.

 

요우 성우인 슈카슈도 굉장히 감동했던 모양.

저 영상 보면 목소리가 떨리는 게 들린다.

눈물이 나오려는걸 참고 불러서 그렇게 됐다고..

 

 

일본어로만 진행되는 라이브라서 흥이 오를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호응을 받게 되어서, 정말로 러브라이브를 하고 성우를 한 게 다행이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란마츠 당시 코토리 성우인 웃치가 했던 말이다.)

 

 

사실 그렇긴 하다. 외국에서 처음으로 하는 라이브고

일본어로 진행되는 공연이라 얼마나 호응이 있을지 걱정도 했을거같은데.

 

거기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을 위해 이런 풍경을 만들어 보여줬다는 것.

어떤 심정일까?

 

 

Fantastic scene 1 at Seoul.

Koini Naritai AQUARIUM

Thanks to all of you

서울의 여러분 감사합니다



HAPPY PARTY TRAIN


開いた花の香りから

히라이타 하나노 카오리카라
피어난 꽃의 향기에서

 

受けとったよ 次の夢を
우케톳타요 츠기노 유메오
건네받았어 다음 꿈을

 

さあどこへ行こうかな?
사아 도코에 유코오카나?
자 어디로 가볼까?

 

跳ねるように行こうかな?
하네루요오니 유코오카나?
날아오르듯 가볼까?

 

 

카난쨩이 센터인 해피 파티 트레인.

본인 전역 전날 발매되었다는 아무래도 좋은 사실. -_-

 

보통 노래 제목을 4음절로 줄여서, 예를들면 키마카가나 코이아쿠, 이렇게 부르는데

제목 자체가 영문이라 그런지 그냥 HPT라고 한다. 한국에선 해파트라고도 하고.

 

위에 소개한 키미카가나 코이아쿠는 스쿠페스에서 계속 하다 보니 뒤늦게 좋아졌다면

해피 파티 트레인은 플레이 처음 한 순간 그냥 확 꽂혔다.

갓곡인듯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디시위키 문서를 보니 '활기차면서 쓸쓸하고 애절한 분위기의 가을 노래'라고 하는데

그냥 나의 취향을 딱 저격한듯한 노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 ㄷㄷ

 

2013년에 애니를 보면서 뮤즈를 처음 알았고

2015년에 지스에서 러브라이브의 새로운 프로젝트라면서 뭔가 그룹이 또 나오나보다 했는데

사실, 그 뒤로 관심을 가질 틈이 없었다.

7월에 입대하고 몇달지나서 파이널 터지고 그 꼴이 나다 보니까..

그렇다고 싫어하거나 배척한 건 아니었지만, 관심이 별로 없어서 노래는 물론 이름조차 잘 몰랐다.


그러다가 말년휴가때 슼페하면서 얘네 노래를 쳐보기로 했다.

뮤즈도 그렇게 좋아하게 됐으니까, 어쩌면 얘네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서.

근데 예전에 몇번인가 쳐봤을땐 그다지 좋다 싶은 게 없어서, 이번엔 어떨까 싶었긴 했지만..


그와중에 해파트라는게 새로 나온거같길래 딱 쳐봤는데

너무좋은거...

그래서인지 해피 파티 트레인은 가사 하나하나 한글자도 안빼먹고

정확히 외우고 있는 2개의 곡 중 하나다.

나머지 하나는 미숙드리머.


나한테는 아침을 알려주는 노래이기도 한데

히라이타~ 하나노 카오리카라~~

..라는 카난의 목소리가 들리면 '아.. 또 아침인가..'

보통 여기서 안깨고 알람 끄고 다시 자버리는데


아이타이노와~ 아타라시이 토키메키~

..라는 요시코의 목소리가 들리면 슬슬 깰 시간.


키니시나이~ 치이사나코토와~~

..치카 목소리까지 들리면 알람 꺼버리고 바로 일어나야 될 시간.

안끄면 다이아, 마리, 루비로 쭉 이어지는데

더 늦장부리면 안되니까 보통 그 전에 꺼버린다.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라 또 잡설이 길어졌다.



센터인 카난은 직전 총선거에서 9위, 그러니까 최하위를 찍었는데

애니화 이후 총선거에선 중간 결과 2위를 찍더니

결국 센터를 먹고 말았다.

 

애니화 버프를 제대로 먹었다고 볼 수 있겠는데

그에 비해...

 

루비쨩좀 살려줘요. -.-...

 

하여간..

이 노래도 요소로드처럼 카난의 솔로 파트에서 빛이 레일 형태로 뻗어나가는 씬이 있는데

그것 또한 내한 공연에서 재현해냈다.

 

카난레일

 

PV와 비교하는 편집버전.

 

무대도 아니고 일부러 객석을 찍어서 저렇게 굳이 올려줄 정도로

정말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뭐 위에서도 언급한것처럼 정작 난 관심없었지만 -_- 에라이..

 

그럼 4번째 싱글에서도 저런 비슷한 장면이 나오고

다음 내한(있겠지?)때도 다시 재현해내고.. 아 벌써부터 기대된다 ㄹㅇ

 

 

이상 싱글 3개에 대한 감상(?)이었는데

 

저 페이스로 보면 연말에 럽샤인 애니 2기 끝나고

어쨌든 내년 안에는 4번째 싱글이 나올 것 같은데..

 

과연 4센은 누가 먹을까..

요우는 한번 했으니 좀 가능성 떨어진다 치고

현재 상위권인 하나마루나 요시코?

4센하 아님 4센욧?

 

난 딱히 지지캐라는게 없으니 이런건 찍기 어렵다.

굳이.. 굳이 따지자면 리코인데.

 

누가 되어도 좋지만, 언제 나오려나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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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러브라이브 노래는

쿠로사와 자매의 듀엣곡.


한여름은 누구의 것?(真夏は誰のモノ?)


어제 스쿠페스를 하다가 모르는 노래를 발견했다.

이제 뮤즈처럼 히가와리곡이 나오는듯한데

요우요시 커플링곡인 지모아이?는 아니고..

그럼 치카난, 다이루비, 즈라키스중 하나겠지 하고 별 생각없이 플레이 시작.


처음 들어서 가사가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몰랐지만

(한국노래도 처음들으면 뭔소린지 모를때 있는데 일본노래야..)


감상은


개좋네 씨발 ㄷㄷㄷㄷㄷ

완전히 취향을 딱 찌른 노래였는데


이거 완전히


유리의 화원


Storm in Lover


같은 느낌?

어째 둘 다 에리네..


동생을 이용해서 가슴을 가리는 졸렬한 회장님 ㄷㄷ 아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럼 요우요시 말고 누가 부른 노래인가 해서 찾아봤다.

목소리를 잘 들어봤다면 알겠지만 노래가 좋다보니 오히려 목소리를 잘 못들었을지도..?


쿠로사와 자매 노래.. 작화는 좀 이상하다만 -_-

이거 라이브도 했다던데 어떤 식으로 한걸까 존나 궁금하네 ㄷㄷ


뭐 이런 노래가 있더라 하는건 위키 돌아다니다 봤지만

설마 이런 노래일 줄이야.


아니 이게 노래가


ときめき 以上の リズム

도키메키 이죠노 리즈무

두근두근 그 이상의 리듬


今宵 知りたくて

코요이 시리타쿠테

오늘 밤에 알고 싶어서


いつもより 大胆な 言葉を

이츠모요리 타이탄나 코토바오

평소보다 대담한 말을


つぶやいた

츠부야이타

속삭였어



目を そらしたい でも そらせない

메오 소라시타이 데모 소라세나이

눈을 돌리고 싶어 하지만 돌릴 수 없어


真夏は 誰の モノ?

마나츠와 다레노 모노

한 여름은 누구의 것?


あなたと わたしの モノにしたい

아나타토 와타시노 모노니시타이

당신과 나로 이뤄내고 싶어



Ah 情熱的に 抱きしめて!

아아 죠네츠테키니 다키시메테

아아 열정적으로 끌어안아줘!



미친 가사가 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하고 부를 노래냐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이거 듣자마자 제대로 꽂혀가지고

LP 떨어질때까지(그래봐야 3번인가 4번이지만..;) 플레이했다.



풀버전 가사는 아래쪽에.

출처는 나무위키.


赤い 太陽の ドレスで 踊る
아카이 타이요노 도레스데 오도루
태양처럼 붉은 드레스를 입고 춤추네

わたしの こと 見つめているの?
와타시노 코토 미츠메테이루노
나를 바라보고 있는거야?

目を そらしたい でも そらせない
메오 소라시타이 데모 소라세나이
눈을 피하고 싶어 하지만 피할 수 없어

Ah 情熱で 灼かれたい
아아 죠네츠데 야카레타이
아아 열정으로 타오르고파


ときめき 以上の リズム
도키메키 이죠노 리즈무
두근두근 이상의 리듬

今宵 知りたくて
코요이 시리타쿠테
오늘 밤 알고 싶어서

いつもより 大胆な 言葉を
이츠모요리 타이탄나 코토바오
평소보다 대담한 말을

つぶやいた
츠부야이타
속삭였어

自分の 気持ちなのに
지분노 키모치나노니
자신의 기분인데도

全然 分からなく (なっちゃいたいな)
젠젠 와카라나쿠 (낫챠이타이나)
전혀 모르게 (되어버리고 싶어)

理性から 指令が (届かない)
리세이카라 시레이가 (토도카나이)
이성으로부터 명령이 (닿지 않아)

コントロール 不可能
콘토로-루 후카노
컨트롤 불가능

そんな 恋を したのって 声が
손나 코이오 시타놋테 코에가
그런 사랑을 한거니?라는 목소리가

届いてしまった?
토도이테시맛타
닿아버렸어?

恥ずかしいって 思うけど
하즈카시잇테 오모우케도
부끄럽다고 생각하지만

もっと 知りたいの
못토 시리타이노
좀 더 알고 싶어

もっと 知りたいの
못토 시리타이노
좀 더 알고 싶어

いけない 夢だと
이케나이 유메다토
안 될 꿈이란 걸

気づきながら
키즈키나가라
깨달으면서


赤い 太陽の ドレスで 踊る
아카이 타이요노 도레스데 오도루
붉은 태양의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네

わたしの こと 見つめる 瞳
와타시노 코토 미츠메루 히토미
나를 바라보는 눈동자

目を そらしたい でも そらせない
메오 소라시타이 데모 소라세나이
눈을 돌리고 싶어 하지만 돌릴 수 없어

真夏は 誰の モノ?
마나츠와 다레노 모노
한 여름은 누구의 것?

あなたと わたしの モノにしたい
아나타토 와타시노 모노니시타이
당신과 나로 이뤄내고 싶어

(だってね) ココロが 止まれない 季節に
(닷테네) 코코로가 토마레나이 키세츠니
(그치만) 사랑을 멈출 수 없는 계절에

初めて 胸の トビラが 開いて しまいそうよ
하지메테 무네노 토비라가 아이테 시마이소오요
처음으로 마음의 문이 열릴 것만 같아

You knock knock my heart!!
내 마음의 문을 두드려 줘!!


ためらい がちの ステップが
타메라이 가치노 스텝푸가
주저하기 쉬운 걸음이

熱く 変わる 頃
아츠쿠 카와루 코로
점점 뜨겁게 변해가

いつもなら あり得ない 衝動に 戸惑うの
이츠모나라 아리에나이 쇼도니 토마도우노
평소라면 이해할 수 없는 충동에 당황한 걸까

あなたの 手に
아나타노 테니
당신의 손에

私の 手を
와타시노 테오
나의 손을

重ねたら
카사네타라
겹친다면

何か 始まる?
나니가 하지마루
무엇이 시작될까?

olle !

花火が 照らす 横顔 (きっと)
하나비가 테라스 요코가오 (킷토)
불꽃이 비추는 옆모습 (분명)

この 日が くると 予感してた (私)
코노 히가 쿠루토 요칸시테타 (와타시)
이 날이 온다면 예감했었던 (나는)

もう 戻れない 戻りたくない
모오 모도레나이 모도리타쿠나이
이제 돌릴 수 없어 되돌리고 싶지 않아

真夏に 誘われて
마나츠니 사소와레테
한여름에 매혹되어서

あなたと 私の 夏にしたい
아나타토 와타시노 나츠니시타이
당신과 나의 여름을 만들고 싶어

(だってね) こころが 止まれない 季節よ
(닷테네) 코코로가 토마레나이 키세츠요
(그치만) 사랑을 멈출 수 없는 계절인걸

甘く 切ない 香りで
아마쿠 세츠나이 카오리데
달콤하지만 애달픈 향기에

不意に 泣きたくなる 気がしたの
후이니 나키타쿠나루 키가시타노
갑자기 울고 싶은 기분이 들었어


近づいたり 離れたりの
치카즈이타리 하나레타리노
곁에 다가가거나 멀어지고

ダンスで 頭 しびれてる
단스데 아타마 시비레테루
댄스로 머리가 넋을 잃고있어

ここに いてよ ここに いてよ
코코니 이테요 코코니 이테요
여기에 있어 여기에 있어

もう 怖くないの
모오 코와쿠나이노
이제 두렵지 않아

なにもかもが
나니모카모가
무엇이든

赤い 太陽の ドレスで 踊る
아카이 타이요노 도레스데 오도루
붉은 태양의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네

わたしの こと 見つめる 瞳
와타시노 코토 미츠메루 히토미
나를 바라보는 눈동자

目を そらしたい でも そらせない
메오 소라시타이 데모 소라세나이
눈을 돌리고 싶어 하지만 돌릴 수 없어

真夏は 誰の モノ?
마나츠와 다레노 모노
한 여름은 누구의 것?

あなたと わたしの モノにしたい 
아나타토 와타시노 모노니시타이
당신과 나로 이뤄내고 싶어

(だってね) ココロが 止まれない 季節に
(닷테네) 코코로가 토마레나이 키세츠니
(그치만) 사랑을 멈출 수 없는 계절에

初めて 胸の トビラが 開いて しまいそうよ
하지메테 무네노 토비라가 아이테 시마이소오요
처음으로 마음의 문이 열릴 것만 같아

You knock knock my heart!!
내 마음의 문을 두드려 줘!!

Ah 情熱的に 抱きしめて!
아아 죠네츠테키니 다키시메테
아아 열정적으로 끌어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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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s Best Album Best Live! Collection Ⅱ

이건 2015년 발매되었던 베스트 라이브 컬렉션.

정확한 이름은 잊어버렸는데 무슨 특별판이라 1만엔 정도 주고 샀던걸로 기억한다.

일반판은 한 3천엔 정도?



러브라이브, 뮤즈의 앨범은 지금까지 베스트 라이브 컬렉션 2개, 솔로 라이브 컬렉션이 2개 발매되었는데

위키를 뒤져보다가 솔로 라이브 3번째 버전이 2018년 3월 28일에 발매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파이널 라이브 이후 뭐 안나올 줄 알았는데 2년 지난 시점에 나올줄이야..


7센누?하던 시절에 내가 제일 기대했던건 이 솔로 라이브 버전이었다.

(뭐 파이널 이후 7센없..이 되어버렸다만.)



Love marginal 같은 경우, 솔로버전도 꽤나 많이 들었다.


좋아하니까 친구 사이는 그만하고 싶다는, 꽤나 직설적인 가사가 특징으로

쁘렝땅은 퓨어하고 푹신푹신한(?) 느낌의 유닛인데, 데뷔곡인 이 노래는 꽤나 비장한 느낌.


당연히 솔로 버전은 호노카, 코토리, 하나요 버전 이렇게 3가지 있지만

뭐가 제일 좋은지에 대해서는 답을 낼 수 없었다.


하나요 버전의 경우, '이게 어딜봐서?'라는 소리가 나올 만큼 목소리가 이질적인데

이건 하나요의 목소리라기보다 성우인 쿠보 유리카의 목소리라 그런듯..

뭐 설정도 제대로 안잡힌 초기의 싱글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



뮤즈의 데뷔곡인 '보라라라'. 솔로 버전 중에서는 린이 부른 걸 제일 많이 들었다.

이거 처음 듣고 꽤나 충격적이었다. 린이 목소리가 이렇게 좋았던가..



'사랑해 만세'-라고 하면 역시 마키의 노래라는 느낌.

원곡보다 더 많이 들었네...;



뮤즈 노래 중 제일 흥겨운 '카구야의 성에서 춤추고 싶어'

이것도 역시 마키가.. 하긴 마키가 노래를 잘하지..



이런 솔로 버전 곡들은 꽤나 개성적이라서

듣기도 많이 들었고, 원곡보다 많이 들은 경우도 있는데


그런 만큼 3번째 솔로 버전은 언제 나오나.. 했다만

파이널 떡밥 터진 이후 이건 이제 들을 수 없게 됐구나 생각해서 굉장히 아쉬웠다.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솔로곡들은 당연히 저번 두번째 솔로 이후 발매된 노래들일텐데

목록을 보면 이렇다.


Music S.T.A.R.T!!

LOVELESS WORLD

タカラモノズ

Paradise Live

それは僕たちの奇跡

だってだって噫無情

どんなときもずっと

COLORFUL VOICE

ユメノトビラ

SENTIMENTAL StepS

Love wing bell

Dancing stars on me!

KiRa-KiRa Sensation!

Happy maker!

Shangri-La Shower

るてしキスキしてる

ミはμ'sicのミ

Super LOVE=Super LIVE!

Angelic Angel

SUNNY DAY SONG

僕たちはひとつの光

Future style

?←HEARTBEAT

Hello,星を数えて

HEART to HEART!

嵐のなかの恋だから

MOMENT RING

さようならへさよなら!

Pure girls project

UNBALANCED LOVE

永遠フレンズ

小夜啼鳥恋詩

WAO-WAO Powerful day!

NO EXIT ORION

微熱からMystery

キミのくせに!

秋のあなたの空遠く

ふたりハピネス

思い出以上になりたくて

春情ロマンティック

Cutie Panther

夏、終わらないで。

冬がくれた予感

Trouble Busters

錯覚CROSSROADS

PSYCHIC FIRE



이걸 전부 솔로버전으로 들을 수 있다니 ㄷㄷㄷㄷㄷㄷ ㅁㅊㄷ

각 멤버별 3장씩 총 27장이고, 가격은


¥32,000(税抜)

세금 별도 32,000엔


하긴 cd 27장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건가.. -_-

뭐 이건 무조건 살거니까 가격때문에 고민할 일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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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파라의 OST로 쓰인 Shangri-La Shower

난 그게임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망겜이라는듯 -_-


るてしキスキしてる는 그 싱글에 포함된 곡인데..

이번에 스쿠페스 메들리 이벤트 하면서 처음 들어봤다. 헐.


노래 제목을 한국어로는 '해아좋아해'라고 번역해 놓았는데

뭐 원래 제목부터가 특이하다 보니 번역해놔도 골때리네.


럽라를 안지 4년이 넘어 노래야 거의 다 들어봤겠지 생각했는데, 거기 포함되지 않는 게 이거였다.

그동안 스쿠페스 이벤트에 안떴나? 어떻게 모를수가..;

제목이 뭔가 요상한 노래가 있다고 얼핏 본 적이 있긴 한데..


이게 또 몇안되는 노조미 센터 곡인데

릴화 지지자로서 이런 직무유기를 ㅋㅋㅋㅋ


러브라이브 노래들은 거의 매일 듣고는 해서, 사실 이젠 신선한 느낌은 없지만

오랜만에 그런 노래를 찾아서 반갑네.



必ず 努力は 報われるわ / 「当たって砕けろ」だよ!

카나라즈 도료쿠와 무쿠와레루와 / 「아탓테쿠다케로」다요!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을 거야 / 「기회를 잡아」라고!


あなたに幸運が 訪れますように / ご武運を 祈っています

아나타니 코우응가 오토즈레마스요우니 / 코부우응오 이놋테이마스

당신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 무운을 빌겠습니다


いっくにゃー! / がっ、頑張ってくださいね!

잇쿠냐-! / 갓, 간밧테쿠다사이네!

가자냐-! / 히, 힘내주세요!


後悔 するんじゃ ないわよ / ことりも、見守ってるからね

코우카이 스룬쟈 나이와요 / 코토리모, 미마못테루카라네

후회는 하지 않아 / 코토리도 지켜볼테니까요


ウチに 任しとき!

우치니 마카시토키!

내한테 맡기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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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んなで叶える新しい物語。

(모두가 이루어가는 새로운 이야기.)



2013년 4월에 처음 봤던 러브라이브 1기.

2014년 3월에 처음 했던 스쿠페스.

2015년 4월에 서울에서 처음 봤던 나마뮤즈.(5인조였지만)

2015년 10월에 봤던 럽장판.



그 외에도 더 있지만 하여간..

지난 몇년동안 노래들을 참 많이도 들어왔다. 군시절에 싸지방에서도 듣고, 자면서도 듣고.

육군은 mp3 따위 반입 금지이기 때문에 cd 플레이어, 그리고 몇만원씩이나 하는 시디들도 여러장 사서 듣고는 했었다.

여자친구나 트와이스같은 현실 걸그룹의 노래도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제일 많이 들었던 건 러브라이브 노래들이 아닌가 싶다.


당시에는 선샤인에 대해선 잘 몰라서 뮤즈 노래들만 들었는데

말년휴가 나올 쯤 되어서야 아쿠아 노래들을 많이 접해서 지금까지 듣고 있다.



러브라이브 노래들 중 그동안 제일 많이 들었던 곡을 아이튠즈로 체크해보니..

호노카의 솔로곡인 夢なき夢は夢じゃない(꿈없는 꿈은 꿈이 아니야) 824회.


재생 횟수가 많은 상위의 몇 곡은 언젠가 '딱 꽂힌' 느낌을 받아서 그런 것 같은데.

난 뭔가 꽂히는 노래를 찾으면 몇시간이고 그것만 반복해서 들을 때가 있다.


그 뒤로 유리의 화원, Storm in Lover, Pure girls project, Love marginal, Beat in Angel..

노조에리, 에리우미, 린마키를 상징하는 노래들이 상위에 있다. 커플링 곡을 좋아하나? ㅋ


이렇게 보니 참 많이도 들었다.

물론 그 밑으로도 더 있고..



이렇게 선호도 5개, 4개, 전체 곡, 유닛별, 캐릭터별로 정리해놓았다.

100% 까진 몰라도 95% 이상은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마지막으로 재생한 날짜와 시간도 볼 수 있는데

15년 7월 7일 오후 9시 29분이라..

저땐 생애 첫 짬밥을 먹고 멘붕에 빠져있을 시간일텐데? ㅋㅋㅋ 뭔가 착오가 있다고 봐야 되나?



이 노래는 신병휴가 복귀하던 날 들은 노래구나..하는 아무래도 좋은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잡설이 너무 길었네.



그래서 내가 뮤즈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은



1. そして最後のページには(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 곡은 러브라이브 2기 블루레이 7권 특전곡이다.

노래 자체는 밝은 분위기인데 가사가 꽤나 슬픈 분위기.



Days are shining こんなふうにがんばれば
Days are shining 콘나 후우니 간바레바
Days are shining 이렇게 힘낸다면

Days are shining こんなふうにがんばれば
Days are shining 콘나 후우니 간바레바
Days are shining 이렇게 힘낸다면

Days are shining ぴっかりと!
Days are shining 핏카리토!
Days are shining 반짝하고!


一人きり帰りたくない
히토리키리 카에리타쿠나이
혼자서 돌아가고 싶지 않아

道端で立ち止まり
미치바타데 타치도마리
길가에 멈춰서서

見つけてよ私のことを なんて考えてた (I'm lonely girl)
미츠케테요 와타시노 코토오 난테 캉가에테타 (I'm lonely girl)
나를 찾아내 줘,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I'm lonely girl)


だんだんとわかってくる
단단토 와캇테쿠루
점점 알게되어 가

怯えてちゃダメなんだと
오비에테챠 다메난다토
두려워 하면 안 된다고

自分から話しかけてみたあの日が (あの日から)
지분카라 하나시 카케테 미타 아노 히가 (아노 히카라)
자신으로부터 말을 걸어본 그 날이 (그 날부터)


緊張の連続
킨쵸오노 렌조쿠
긴장의 연속

慣れないことばかり
나레나이 코토바카리
익숙하지 않은 것 투성이

ぎこちない私 (きっと)
기코치나이 와타시 (킷토)
어색한 나 (분명)

考えすぎでしょう!
캉가에 스기데쇼오!
생각이 지나친 거겠지!

気にしすぎでしょう!
키니 시스기데쇼오!
너무 신경쓴 거겠지!


いまはそれさえ笑い話
이마와 소레사에 와라이 바나시
지금은 그것조차 웃긴 이야기

ずいぶん強くなったみたい
즈이분 츠요쿠 낫타미타이
꽤나 강해진것 같아

いろんなことがあったね
이론나 코토가 앗타네
여러가지 일이 있었네

怒ったり泣いたり忙しく
오콧타리 나이타리 이소가시쿠
화내고 웃으며 바쁘게

真っ白なノートブックへと
맛시로나 노-토북쿠에토
새하얀 노트에

思い出が増えてゆく
오모이데가 후에테유쿠
추억이 늘어가

表紙に小さくありがとうって
효오시니 치이사쿠 아리가토옷테
표지에 작게 '고마워'라고

書きたな
카키타이나
적고 싶어

いつかね…いつかね!
이츠카네… 이츠카네!
언젠가는... 언젠가는!


Days are shining 今日は今日のがんばり感
Days are shining 쿄오와 쿄오노 간바리칸
Days are shining 오늘은 오늘의 힘내고 싶은 느낌

Days are shining しっかりと!
Days are shining 싯카리토!
Days are shining 확실하게!


できることできないこと
데키루 코토 데키나이 코토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

もつれたらほどけずに
모츠레타라 호도케즈니
꼬였더니 풀지 못하고

余裕ない自分になってた
요유우 나이 지분니 낫테타
여유 없는 내가 되었어

出口が見えなくて (I'm puny girl)
데구치가 미에나쿠테 (I'm puny girl)
출구가 보이지 않아서 (I'm puny girl)


もやもやを消すためには
모야모야오 케스 타메니와
답답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新しい気持ちになって
아타라시이 키모치니 낫테
새로운 기분이 되어서

トラブルを乗り越えよって
토라부루오 노리코에욧테
문제를 뛰어넘어 보자고

決めたときに (決心のとき)
키메타 토키니 (켓신노 토키)
결정했을 때 (결심했을 때)


違う世界へと 風がながれたよ
치가우 세카이에토 카제가 나가레타요
다른 세상으로 바람이 흘러갔어

変わってゆく私 (そして)
카왓테 유쿠 와타시 (소시테)
변해가는 나 (그리고)

繋がったのでしょう! この場所への道!
츠나갓타노데쇼오! 코노 바쇼에노 미치!
이 장소로의 길과 이어진 거겠지!


だから尽きない 笑い話
다카라 츠키나이 와라이바나시
그러니까 끝나지 않는 즐거운 이야기

みんな強くなったみたい
민나 츠요쿠낫타 미타이
모두 강해진 것 같아

いろんなことがあったね
이론나 코토가 앗타네
여러 일이 있었어

忘れられないエピソード
와스레라레나이 에피소-도
잊을수 없는 에피소드

真っ白なノートブックから
맛시로나 노-토북쿠카라
새하얀 노트에서

一冊の本になるよ
잇사츠노 혼니 나루요
한권의 책이 되는거야

最後のページはどうなるのか
사이고노 페-지와 도오 나루노카
마지막 페이지는 어떻게 될지

分からない… まだ分からないよ…
와카라나이… 마다와카라나이요…
몰라… 아직은 몰라…


悩みすぎたかも! 気にしすぎたかも!
나야미스기타카모! 키니 시스기타카모!
너무 걱정했을지도! 너무 신경썼을지도!


いまはそれさえ笑い話
이마와 소레사에 와라이 바나시
지금은 그것조차 웃긴 이야기

ずいぶん強くなったみたい
즈이분 츠요쿠 낫타미타이
꽤나 강해진것 같아

いろんなことがあったね
이론나 코토가 앗타네
여러가지 일이 있었네

怒ったり泣いたり忙しく
오콧타리 나이타리 이소가시쿠
화내고 웃으며 바쁘게

真っ白なノートブックへと
맛시로나 노-토북쿠에토
새하얀 노트에

思い出が増えていく
오모이데가 후에테이쿠
추억이 늘어가

表紙に小さくありがとうって
효오시니 치이사쿠 아리가토옷테
표지에 작게 '고마워'라고

書きたな
카키타이나
적고 싶어

いつかね…いつかね!
이츠카네… 이츠카네!
언젠가는… 언젠가는!

Days are shining

Days are shining こんなふうにがんばれば
Days are shining 콘나 후우니 간바레바
Days are shining 이렇게 힘낸다면

Days are shining ぴっかりと!
Days are shining 핏카리토!
Days are shining 반짝하고!


이게 특히 기억에 많이 남는 이유는, 군대와 관련된 기억이 많아서 그런 듯..

입대하던 날 춘천 식당에서 마지막 점심을 먹으면서 써놓았던 메모.


특히 위에서 굵게 표시해놓은 부분들.


一人きり帰りたくない 道端で立ち止まり

혼자서 돌아가고 싶지 않아 길가에 멈춰서서


緊張の連続 慣れないことばかり ぎこちない私 (きっと)

긴장의 연속 익숙하지 않은 것 투성이 어색한 나 (분명)


いまはそれさえ笑い話 ずいぶん強くなったみたい

지금은 그것조차 웃긴 이야기 꽤나 강해진것 같아


いろんなことがあったね

여러가지 일이 있었네


だから尽きない 笑い話 みんな強くなったみたい

그러니까 끝나지 않는 즐거운 이야기 모두 강해진 것 같아


いろんなことがあったね 忘れられないエピソード

여러 일이 있었어 잊을수 없는 에피소드


真っ白なノートブックから 一冊の本になるよ

새하얀 노트에서 한권의 책이 되는거야



102보충대까지 데려다준 부모님을 뒤로하고 뒤돌아보지도 않고 들어갔던 때부터(이땐 메르스때문에 입영 행사도 안했다..;)

긴장하던 나날, 익숙하지 않은 일들, 처음 받고 어색한 군복.

상병장이 되고 전역하고 돌아보면 그냥 별것도 아니었던 이야기.


근데 끝나지 않는 즐거운 이야기라니.. ㄷㄷ 정말 끔찍한 소리다.

반드시 끝나야 하고 누구나 끌려온거라 그다지 즐겁지도 않지만

이런저런 일들도 많았고 잊을 수도 없는 얘기들.


뭔가 지루한 일들 할 때마다 머리속에서 계속 재생시키고 그랬기 때문에

당시에는 가사 하나하나 다 외우고 다녔다.


다른 노래들은 돈 얼마가 들어도 CD를 사면 그만인데

저건 특전이라 어디서 구할수도 없어가지고 -_-

좀 변칙적인 방법으로 들었는데 자세한건 생략.


지금은 힘들어도 언젠가 지나가겠지-하는 생각을 하며 많이도 들었다.

그래서 내가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라는 노래를 참 좋아한다.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



2. 僕たちはひとつの光(우리들은 하나의 빛)



럽장판의 엔딩곡이자 주제곡인 '우리들은 하나의 빛'. 통칭 보쿠히카.

밝은 노래이면서도 슬프고 아련한 느낌의 가사라는 점에서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과 비슷하다.


이 노래의 특징은 멤버들의 성, 이름을 가사에 넣었다는 점이다.

그야말로 뮤즈 그 자체 ㄷㄷ



Ah! ほのかな予感から始まり

Ah! 호노카나 요칸카라 하지마리

Ah! 희미한 예감에서 시작해서


Ah! 望み星空駆けて

Ah! 노조미호시조라 카케테

Ah! 희망별하늘을 달려서


を咲かせるにっこり笑顔は

하나오 사카세루 닛코리 에가오와

을 피우는 방긋 미소는


小鳥の翼がついに大きくなって 旅立ちの日だよ

코토리노 츠바사가 츠이니 오오키쿠 낫테 타비다치노 히다요 

작은 새의 날개가 드디어 커다래져서 여행을 떠날 날이야


遠くへと広がるの色暖かく

토오쿠에토 히로가루 우미노 이로 아타타카쿠

저 멀리 펼쳐지는 바다의 색깔이 따스하게


夢の中で描いたのようなんだ

유메노 나카데 가이타 에노 요-난다

꿈 속에 그린 그림 같아


切なくて時を巻き戻してみるかい?

세츠나쿠테 토키오 마키모도시테 미루카이?

애절함에 시간을 감아 볼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小鳥の翼がついに大きくなって 旅立ちの日だよ

작은 새의 날개가 드디어 커다래져서 여행을 떠날 날이야



애니메이션 3화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START:DASH!!의 도입부 가사가 이런 내용인데


うぶ毛けの小鳥ことりたちも

우부케노 코토리타치모

솜털이 난 아기 새들도


いつか空そらに羽はばたく

이츠카 소라니 하바타쿠

언젠가 하늘로 날개짓하며


大おおきな強つよい翼つばさで飛とぶ

오-키나 츠요이 츠바사데 토부

커다랗고 강한 날개로 날아가


셋이서 시작했던 당시에는 작은 아기 새들 같았지만

시간이 흘러 작은 새의 날개가 커지고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다.

정말 거기까지 생각하고 가사를 쓴 건지는 몰라도, 뭐 이런건 받아들이기 나름이니까.

근데 럽라 노래는 작사를 다 같은분이 해서 ㅋㅋㅋㅋ



3. Angelic Angel



보쿠히카와 마찬가지로 럽장판의 노래들 중 하나인 엔젤릭 엔젤.


1, 2위까지는 평소에도 생각하던거라 쉽게 적을 수 있었는데

3위부턴 좀 애매했다. 러브라이브 노래가 한두개도 아니고..

물론 취향이라는게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좋아하는 노래가 많아서 찍기 어렵다.

그렇다고 다 적으면 글 하나로 끝날 양도 아니고 -.;



Ah!「もしも」は欲しくないけど

아아 「모시모」와 호시쿠나이케도

아아 「만약」은 원하지 않지만


「もっと」は好きAngel

「못토」와 스키 Angel

「좀 더」는 좋아 Angel


明日じゃない

아시타쟈 나이

내일이 아니야


大事なときは今なんだと気がついて

다이지나 토키와 이마 난다토 키가 츠이테

소중한 때는 '지금이야'라는 느낌이 들어서


こころの羽ばたきはとまらない

코코로노 하바타키와 토마라나이

마음의 날갯짓은 멈추지 않아




다음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Aqours의 노래들.

뮤즈에 비하면 들은 기간이 짧다. 기껏해야 반년도 안되었는데..



1. 未熟DREAMER



'미숙 DREAMER'는 말년휴가 당시 스쿠페스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된 노래.

가사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접했는데 그냥 확 꽂혔다.



애니메이션 9화의 라이브. ㅗㅜㅑ...



どんな未来かは 誰もまだ知らない

돈나 미라이카와 다레모 마다 시라나이

어떤 미래일지는 아직 아무도 몰라


でも楽しくなるはずだよ

데모 타노시쿠나루 하즈다요

그렇지만 분명 즐거운 미래일거야


みんなとなら 乗りこえられる

민나토나라 노리코에라레루

함께라면 넘어설 수 있어


これからなんだね お互いがんばろうよ

코레카라난다네 오타가이 간바로요

이제부터 시작이야 우리 서로 힘내자


どんな未来かは 誰もまだ知らない

돈나 미라이카와 다레모 마다 시라나이

어떤 미래일지는 아직 아무도 몰라


でも楽しくしたいホントに

데모 타노시쿠 시타이 혼토니

그래도 꼭 즐기고 싶어


みんなとなら 無理したくなる

민나토나라 무리시타쿠나루

혼자가 아니기에 무리하고싶어져


成長したいな まだまだ未熟DREAMER

세이쵸 시타이나 마다마다 미쥬쿠 드리마

아직은 성장하고픈 미숙한 DREAMER



노래 자체도 그렇고 가사, 영상미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갓곡 ㄷㄷ


그와중에 치카 참 귀엽다.



2. HAPPY PARTY TRAIN


아쿠아의 3번째 싱글 HAPPY PARTY TRAIN.

이것도 스쿠페스를 통해 처음 접했다.

뭐 뮤즈도 그렇고 어지간한 럽라노래는 스쿠페스에서 처음 듣긴 했다만.


아쿠아의 데뷔곡인 키미카가, 두번째 싱글곡 코이아쿠도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들이지만

굳이 거기 순위를 매기겠다면 이걸 제일 좋아한다.



역시 이 노래도 가사들이 너무나 좋은데

그 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부분은, 센터인 카난이 시작하는 솔로 부분과


開いた花の香りから

히라이타 하나노 카오리카라

피어난 꽃의 향기에서


受けとったよ 次の夢を

우케톳타요 츠기노 유메오

건네받았어 다음 꿈을



치카, 다이아의 파트.
특히 치카의 솔로 파트 목소리가 ㅋㅋㅋ 너무 귀여움..


気にしない ちいさなことは

키니시나이 치이사나코토와

신경쓰지마 자잘한 것은


いつでも笑顔でいたいから

이츠데모 에가오데 이타이카라

항상 웃는 얼굴로 있고 싶으니까



한때 9위를 찍었던 카난이 이 3번째 싱글에서 1위를 찍고 센터를 맡게 되었다.

뭐 나야 당시 얘들 이름도 잘 몰랐는데.


고작 이름이나 학년을 막 알아가던 올해 4월에는 다이아, 요우 정도 말고는 별 관심도 없었지만

지금은 뮤즈도 그렇듯이 모두 아낀다 ㄹㅇ.


이게 억지로 좋아해야지 생각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꽂히는 계기들이 있다.


카난같은 경우는 2차 창작 만화들에서(예를들면 나타센세의 4컷 만화) 바보+허그 컨셉으로 나오는게 너무 웃겨서 ㅋㅋㅋ

그리고 스쿠페스에서도 은근히 좋은 짤들이 많이 나오는데


예를 들면 이런 카난마리 짤이라거나.

여기서 뒤돌아보는 카난은 이쁘기도 한데 존나 멋지다 ㄷㄷ

무슨 공주 데리러 온 왕자같음.



이 외에도 듀오, 트리오 노래들이나 유닛 노래들도 좋은 게 많은데

그건 나중에 따로 써봐야겠다.



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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