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하다
─Lifestyle─/잡글 2020. 5. 27. 23:40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자주 듣는 노래면서도 가사도 제대로 다 모른다는게 좀 웃겨서
요샌 노래 가사들중 잘 모르는 단어나 표현들 찾아보는데
그러다 삘받아서 그 노래 나오는 부분 라이브로 찾아보고 하면
1% 정도는 그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든다.
그땐 그랬지 하고
'─Lifestyle─ > 잡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일 낮 (0) | 2021.07.31 |
---|---|
2020년 (0) | 2020.12.31 |
우연히 본 중1때 앨범 cd (0) | 2020.05.16 |
군대 시절 일기 (0) | 2020.05.05 |
일본 태풍 관련 기사를 보다가 인상깊은 베댓 (0) | 2019.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