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BD 4권 특전 - [번역] 다이아는 언니
LoveLive! - Goods/그 외 굿즈들 2018. 3. 26. 23:15 |다이아는 오네쨩(ダイヤはおねえちゃん)
굉장히 맘에 드는 내용이라
번역함.
『もうすぐうちにいもうとがくるのよ』
『곧 집에 여동생이 올 거예요』
ある日とつぜんいわれたの。
어느 날 갑자기 듣게 된 말.
でも、いもうとってー
どんなもの?
그치만, 여동생이란 건-
어떤 거야?
かわいいーパンダみたい?
귀여운- 팬더 같은 거?
ぞれともーフワワワのネコちゃんみたい?
아니면- 푹신푹신한 고양이쨩같은?
ぞれともーホヤホヤのおもちみたい?
아니면- 말랑말랑한 떡 같은?
ダイヤ、いいおねえやんになれるようにがんばらなくちゃ。
でもーいいおねえちゃんって、
どんなおねえちゃん?
다이아, 좋은 언니가 될 수 있도록 힘내야지.
그치만- 좋은 언니라는 건,
어떤 언니인거야?
わ、わたくちー
がんばりましゅわ。
저.. 저눈-
힘내겠쪄요.
うまれた!
うわぁ、ちっちゃいー。
태어났어!
우와-, 짝아-.
おそるおそる。
ちょっとだけ。
さわってみたら。
조심조심.
잠깐만.
만지고 보니.
ぴぎゃー。
なきだした。
삐갸-.
울기 시작했어.
どうしようー。
おるおる。
ヒヤヒヤ。
もじもじー。
어떡해-.
있지있지.
조마조마.
머뭇머뭇.
ぜんぜんなきやまない。
そのうちー。
전혀 울음을 멈추질 않아.
그러는 사이-.
『あらあら泣かせちゃったの?』
『어머어머 울려버렸니?』
つれていかれたー。
데려가버렸어-.
ガーンー。
쿵-..(좌절)
おねえちゃんってーむずかしい。
언니라는 거-어려워.
いってきまーすー。
다녀올게-요.
おやつをあげたらー。
しゅくだいをやってあげるとー。
숙제를 대신 해 줘도-.
イタズラをかばってみてもー。
장난치는 걸 넘어가 줘도-.
いもうとってーむずかしい。
여동생이라는 거- 어려워.
でもー 人はいろいろだから。
그치만- 사람은 저마다 제각각이니까.
いもうとだからってー 気が合うとはかぎらない。
여동생이라고 해서- 꼭 마음이 맞는다고 할 수는 없는거니까.
わかったの。
알고 있어.
きっとわたくしといもうとはちがう花ー。
そう思っていたある日。
그렇게 생각했던 어느 날.
『わたしのおねえちゃん。4年1組黒澤ルビィ』
『저의 언니. 4학년 1반 쿠로사와 루비』
『わたしのおねえちゃんはすごい人です。
『저의 언니는 대단한 사람이에요.
あたまが良くて美人でなんでもできてーおまけにいつもルビィのことをたすけてくれてーカンペキです。
머리가 좋고 미인인데다 뭐든지 할 수 있고- 게다가 언제나 루비를 도와주기도 하고- 완벽해요.
まるで、テレビに出てるアイドルみたいです。わたしはきっと、おねえちゃんみたいにはぜったいなれないけどー
でもこんなおねえちゃんがいて本当によかったなって思います。
마치, TV에 나오는 아이돌을 보는 것 같아요. 저는 분명, 언니처럼은 절대 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런 언니가 있어서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おねえちゃんが大好きです。』
언니가 정말 좋아요.』
おねえちゃんってーむずかしい。
언니라는 건-어려워.
でも本当は。
그치만 사실은.
おねえちゃんってー
かんたん。
언니라는 건-
간단해.
だってー。
그야-.
うまくいえなくでも。
きっときもちは伝えってるから。
잘 하지 못해도.
분명 마음은 전해질테니까.
いまではーもっとたくさんのいもうとができて。
にぎやかなまいにちだけど。
이제는- 더 많은 여동생이 생겨서.
떠들썩한 나날이지만.
いろいろな妹がいてー
ほんとうに楽しいです♡
많은 여동생이 있어서-
정말 즐거워요♡
이번 럽샤인 블루레이 2기 4권 특전은
언니로서의 다이아, 즉 삐기자매를 주제로 한 내용이었는데
참 귀여운 포인트가 많다.
여동생이라는게 뭘까 상상하는 다이아쨩 ㅋㅋㅋㅋ
(근데 둘의 나이차를 생각하면 저때 다이아도 완전 애기인데)
울려버리고 안절부절
유치원 가려는 언니를 못가게 붙잡는 루비쨩 ㅋㅋㅋ
언니 아이스크림은 떨구거나 말거나.. ㅋ
숙제도 해주고 장난치는것도 봐주고.. 좋은 언니가 되려고 노력하는 다이아.
(그와중에 TV에 나오는 아이돌 니코닮았는데?)
성격도 다르고 취미도 다른.. 그런 자매.
근데 정말, 어린 루비가 써놓은 글 보고 뭔가 찡함.
스쿨아이돌 아쿠아로 활동하게 되면서, 많은 여동생들이 생긴 다이아.
..근데 카난마리는 왜 동생 취급? ㅋㅋㅋㅋ
마리상! 문은 조용히 열고 다니라고 몇번 말해야 알아먹을건가요!
아.. 이래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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