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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춘지 한.. 4년 5년? 좀 됐는데


당시에도 어중간한 사양인 i3-3220.


고사양 게임을 잘 안하니 크게 뭐 지장은 없는데


얼마전에 한번 맛이 갔다가 하루 지나니 켜지기는 하더만..


그뒤로도 켜졌다가 꺼졌다가..


심지어 17년 전 쓰던 윈도우 ME 이후 그다지 많이 본 적도 없는 랙이 걸려 컴퓨터가 멈추질 않나..;


비프음 5번 울렸던 거 보면 CPU쪽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어차피 새로 갈아치울 타이밍이긴 한데


8세대 커피레이크를 쓰려니 i3 8100 요게 쿼드코어라 예전 세대 i5같은 포지션인 모양이다만


현재 맞는 보드가 z370밖에 없어서.. cpu보다 보드가 더 비싼 웃긴 상황 -_-


아니 하위 보드들은 어디가고 z밖에 없어?


그럼 까짓거 z370에 i5 질러?라고 생각하면, 40이상 깨지겠고


그냥 내년 초 하위 보드 나올때까지 기다릴까 싶지만, 이 컴퓨터가 그 전에 뻗어버릴 것 같고


답이 없다 답이.


인텔놈들 소켓장난질때문에 매번 보드까지 같이 사야되니 씨발거..


이 문제가 정리가 되어야 새로 밀고 게임을 깔든 할텐데.


참으로 애매한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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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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