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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요소로~! 요우쨩의 생일이다.



귀여운 외모에 밝은 성격

운동도 잘하면서 의상 담당에 뭐 이거저거 잘하는것도 많고



그야말로 아쿠아 최고의 인기人 요우쨩..


생일 기념 스텝업을 돌려봤다.

그러고보니 아쿠아 스텝업은 이번이 처음인듯.


그런데


호옹이?


이거 존나 좋아하는 일러인데 딱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요우의 생일 파티는 선상에서 하는 모양.


그러고보니 요우네 집안은

마리 정도는 아니지만 은수저 정도 될지도?


정말 활력 넘치는 아이.


성우인 슈카도 그렇지만.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요우쨩과 활동하게 되어 정말로 기뻐♪



요우쨩과 함께라면 어떤 항해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아.


이 아이들에게 항해란 스쿨 아이돌 활동.

아쿠아의 마지막 페이지는 어떻게 될까?


나도 치카센세가 던지는 분필에 맞고 싶다..


아니 우미는 맨날 메인인데 욕심도 많네 ㅎㅎ


배 위에서 바닷바람을 맞는 타락천사도, 그림이 되네..


요하네양은 이쁘게 생겨서 어디에 있어도 그림이 되는데..

작중에서도 콧대 높고 예쁜 걸로 묘사된다.


그건 아니지.



요하네 하면 역시 이 대사.

요시코 유우나!!


누마즈에 영원히 광명 있으라!


루비센세의 수업도 듣고싶네 ㅇㅎㅎ


의상 담당인 요소로와 삐기.


요우는 못하는게 뭘까?


몇몇 멤버들이 '요소로~'라고 하는 대사를 들을 수 있다.



요우쨩이 만든 옷을 입으면 용기가 샘솟아!



마루쨩도 요소로~!



선원이 아니니까 요소로-같은 말은 안해요!


-라고 말하면서 이미 해버렸잖아? ㅋㅋㅋ


근데 다이아쨩은 분필도 빨간걸로쓰네.







카난도 요소로~!



1년 전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스쿨 아이돌 활동.



이사장님이 말하면 농담같지가 않다 ㅋㅋㅋㅋ



마뤼도 요소로~!



밍나 다이스키다욧!!



오, 내 생일을 알고 있다니, 상당한 요우쨩 마니아네?

요우쨩 마니아는 뭐여 ㅋㅋㅋㅋㅋㅋㅋ


おめでとう、曜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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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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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ぁ、もういちど。μ'sic START!


얼마 전 3번째 뮤즈 솔로 라이브 컬렉션이 발매되었다.


3월 31일 파일누나의 내한공연이 끝나고 집에 오니까

마침 딱 도착해 있었다.


당연히(?) 우미와 마키 버전을 구했는데

가능한 박스 전체를 구하고 싶었으나

그 전에 너무 생각없이 막 썼다 -_-...;


뒷면.

잘 보면 우미같은 2학년들은 노래가 한곡 적은데

럽윙벨을 안불러서 그렇다.


우미는 cd 오기 전에도 구해서 많이 들어봤었는데


마키는 당시 구해놓고도 거의 못들어봤었다.

내한 전 파일누나 노래 계~속 돌리느라.

따지고보면 같은 사람이 부른거긴한데..


근데 엄연히 스타일이라는게 있으니까.

시카코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와 하나요가 부르는 노래가 다른것처럼.


아케페스 특전 코드가 들어있는데

일단 일본에 가야지 써먹을 수 있다.



러브라이브 노래들은 지금까지 참 많이도 들어왔는데


노래도 참 많다.

재생 누르고 쭉 돌리기만 해도 만 3일이 넘게 걸릴 정도..

물론 그중엔 드라마 cd나 off vocal 버전도 포함되어 있고

멤버별로 따로 부른 솔로들도 있으니까 뻥튀기가 꽤 되어있긴 한데. 그래도 많기는 많다.


아쿠아 노래도 3개나 보이는데

안지 1년 정도밖에 안됐는데 저기 껴있다는게.. ㅋㅋ

뮤즈 노래들은 거의 2014년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처음 들은 건 2013년 1기 방영 당시였지만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건 2014년 초부터였다.


솔로버전들도 되게 많이 들었는데

카운트 100 넘어가는 것들도 있다.


이 노래들 들으면서 보낸 시간이 얼마나 될까?


노래가 많다 보니

가사집도 페이지가 꽤 된다.


슼페에 나왔던 의상들.. ㅋㅋㅋ 저거도 한 몇년 된거 아닌가?

찾아보니까 2013년 5월 6월.. 완전 초창기네.


LOVELESS WORLD

러브라이브는 참 노래 장르가 다양한데

애니만 봤다면 이런것도 있나? 하고 놀랄만한 게 많다.

모 위키 보면 이 노래를 중2병에 걸린 마키와 우미가 만든거라고 설명해놨는데

맞네 그거 ㅋㅋㅋㅋㅋ


タカラモノズ

타카라모노즈(보물들).

몇년전 스쿠페스 100만 기념으로 나온 싱글인데

요새 뭐 몇천만이 어쩌구 하는 거 보면 참 격세지감이다.


이 노래는 3년 전 뮤즈 내한때 라이브로 들어본 적이 있었다.

웃치누나 한국말 하나도 모른다면서 중간에 사랑해요~! 외쳐준 노래 ㅋㅋㅋ



Paradise Live는 위의 타카라모노즈의 커플링곡.

얼마 전 이벤트에 이거 나오는데.. 맨 앞과 맨 뒤가 ㅅㅂ..

몇 번 치다보니 적응되어서 어지간히 치기는 하지만.. 여전히 까다롭다.


それは僕たちの奇跡

그것은 우리들의 기적. 소레키세.

2기 오프닝이고.. 3년 전 내한 때도 첫 타자로 나온 노래.


さあ…夢を叶えるのはみんなの勇気

사아... 유메오 카나에루노와 민나노 유우키

자... 꿈을 이루는 건 모두의 용기야


いまここで出会えた奇跡

이마 코코데 데아에타 키세키

지금 여기서 만날 수 있었던 기적


忘れないで 僕たちの季節

와스레나이데 보쿠타치노 키세츠

잊지 말아줘 우리들의 계절을


이 노래는 가사 하나하나가 날아와 꽂히는 그런 노래다.

지금 생각해봐도 짧은 시간이나마 만났다는 게 정말 기적이라고..

잊을 리도 없고.



だってだって噫無情

그치만 그치만 아아 무정

소레키세의 커플링곡.

라이브 무대를 봐도 그렇지만 좀 일본풍이 강한 이별 노래.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그도 그럴게 노래 자체가 릴화 스타일 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멤버들이 한마디씩 하는 부분이 있는데


(いつまでも 待っています)
(이츠마데모 맛테이마스)
(언제까지나 기다릴게요)

(ほんとに いっちゃうの?)
(혼토니 잇챠우노?)
(정말 가버리는 거야?)

(夢の中でも、会いたいよ…!)
(유메노나카데모 아이타이요...!)
(꿈 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어...!)

(ずっと 一緒だよ)
(즛토 잇쇼다요)
(쭉 함께야)

(祈ってる)
(이놋테루)
(빌고 있어)

(気をつけてね)
(키오츠케테네)
(조심해)

(待ってる)
(맛테루)
(기다릴게)

(必ず帰ってくるのよ)
(카나라즈 카엣테쿠루노요)
(꼭 돌아오는 거야)

(いつかまた逢いましょう)
(이츠카 마타 아이마쇼-)
(언젠간 다시 만나죠)


저걸 입대하던 날 들으니까 존나 기분 묘했던 ㅋㅋㅋㅋㅋ

딱 맞아떨어지는게 ㅋㅋㅋㅋㅋㅋ


どんなときもずっと

어떤 때라도 계속

2기 엔딩으로 나왔던 노래.


嬉しいから会いたいよ 

우레시이카라 아이타이요 

기쁘니까 만나고 싶어 


寂しいから会いたいよ 

사비시이카라 아이타이요 

쓸쓸하니까 만나고 싶어 


楽しい悲しいそして 

타노시이 카나시이 소시테 

기쁘거나 슬프거나 그래도 


会いたくなるんだどんなときも

아이타쿠 나룬다 돈나 토키모

너를 만나고 싶어 언제 어느 때든지


얼마전 뮤즈 파이널 보는데 막판쯤에 오럽피스에 이어 이 노래 나오는데

최루탄 맞은 줄 알았다 ㄹㅇ



2기 엔딩 어떤 때라도 계속-의 커플링곡 COLORFUL VOICE.

제목에 맞게 가사도 멤버들의 컬러와 관련되어 있다.


ユメノトビラ

꿈의 문. 이건 그냥 유메노토비라-라고도 많이 부른다.

2기 3화에서 나왔는데, 이거 참 좋은 노래.

그도 그럴게 작곡가가 사에키 타카시라는 분인데


もうひとりじゃないよ

ありふれた悲しみの果て

UNBALANCED LOVE

ユメノトビラ

Dancing stars on me!

るてしキスキしてる

冬がくれた予感


想いよひとつになれ

コワレヤスキ

WATER BLUE NEW WORLD


전부 이분의 작품 ㄷㄷㄷㄷ

하나같이 띵곡들 오우야..



SENTIMENTAL StepS


すれ違ってもわからないくらい

스레치갓테모 와카라나이 쿠라이

엇갈려 지나가도 모를 정도로


大人になった時に

오토나니 낫타 토키니

어른이 되었을 때


懐かしさへ変わるのかな…なんて考えてた

나츠카시사에 카와루노카나…난테 캉가에테타

그리움으로 변하는 걸까... 라고 생각했어


항상 옆에 있는 누군가가, 당연한거라고

지금이 즐거우니까 계속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언젠가는, 스쳐지나가도 모를 정도로 어른이 될 때가 올까?


그런 내용인데..

노래 자체도 좋지만 이거도 가사가 너무 좋다.



Happy maker!

2기 마지막인 13화에 나오는, 애니를 마무리하는 곡.

3학년도 졸업하고 뮤즈도 끝나는 시점에 좀 뜬금없이 나오는 밝은 노래다.

그 뒤에 극장판이 나왔으니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치어리더 느낌의 의상이 참 예쁘다.


KiRa-KiRa Sensation!

2기 12화에서 뮤즈의 우승을 결정지은 그노래.


みんなで叶える物語 夢の Story!

민나데 카나에루 모노가타리 유메노 Story!

모두와 이뤄가는 이야기 꿈의 Story!


ひとつになれこころ…KiRa-KiRa!

히토츠니나레 코코로… KiRa-KiRa!

하나가 되어라 마음아... KiRa-KiRa!



ミはμ’sicのミ

슈라슈라처럼 독자 참가형 기획에서 나온 노래.


μ'sic forever!


忘れないで 君と僕の足跡

와스레나이데 키미토 보쿠노 아시아토

잊지말아줘 너와 나의 발자취를


그런데 가사가.. 앗......ㅜ


Shangri-La Shower

ㅈ망겜이라는 스쿠파라의 OST로 나온 노래.

게임 자체는 망겜이라고 하던데 노래는 좋음 -_-...;

지금 카요찡 버전으로 듣고있는데 어우 진짜 달달함..


Festival 終わらない奇跡は Festival 私たちの夢(Hey!)

Festival 오와라나이 키세키와 Festival 와타시타치노 유메 (Hey!)

Festival 끝나지않는 기적과 Festival 우리들의 꿈 (Hey!)


るてしキスキしてる

루테시키스.

샹그릴라 샤워의 커플링곡인데 작년에야 풀버전 처음 들어봄 ㅋㅋㅋㅋ

이거도 참 좋아하는 스타일의 노래인데

뮤즈 안지 몇년이나 되었는데도 아직 잘 모르는 노래가 있다니..하고 놀랐다.



Super LOVE=Super LIVE!

이 노래도 제대로 들어본게 이번이 처음..

아직도 모르는 노래가 있다니 거참..

정규 싱글이나 애니 삽입곡이나 유닛곡은 다 아는데

그 외에 특전이나 특수한 루트로 구하는 노래들은 생각보다 잘 모르는거같다.


生きるって笑ることかな

이키룻테 와라우 코토카나

살아간다는 건 웃는 걸까나


泣いたあとには軽くなるこころだから

나이타 아토니와 카루쿠나루 코코로다카라

울고 난 뒤에는 마음이 가벼워지니까


SUNNY DAY SONG

럽장판에서 엄청난 물량(?)을 보여준 그 노래.

이 세계엔 스쿨 아이돌이라는게 그렇게 많은건가..

솔직히 말해서 극장판 봤을 당시에도 그렇고, 이후에도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잘 안들었는데

솔로라이브 들으면서 좋아져가지고 ㅋㅋㅋㅋㅋ

빠지는 시기만 다르지 결국 다 좋아하게 되는걸까?


Angelic Angel

엔젤릭 엔젤. 이것도 럽장판에서 나온 노래.

이건 진짜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인데

굳이 순위를 따지자면 3번째 정도.


이 노래는 우미 머리가 참 귀엽다 ㅋㅋㅋ 그것도 그런데..


에리님이 너무 이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냥 올타임 레전드 수준.



僕たちはひとつの光

우리들은 하나의 빛. 보쿠히카. 역시 럽장판 노래.

엔젤릭 엔젤이 3번째라면 이건 2번째.

럽장판에서도 마지막, 파이널에서도 마지막이었던

정말로 마지막을 상징하는 노래.

뮤즈 그 자체라고나 할까..


小鳥の翼がついに大きくなって

코토리노 츠바사가 츠이니 오오키쿠 낫테

작은 새의 날개가 드디어 커다래져서


旅立ちの日だよ

타비다치노 히다요

여행을 떠날 날이야


Ah! ほのかな予感から始まり

Ah! 호노카나 요칸카라 하지마리

Ah! 희미한 예감에서 시작해서


Ah! 光を追いかけてきたんだよ…

Ah! 히카리오 오이카케테 키탄다요…

Ah! 빛을 뒤쫓아왔어…


이어서

1학년들의 노래 Hello, 星を数えて

2학년들의 노래 Future style

3학년들의 노래 ?←HEARTBEAT

근데 3학년은 CD를 안사서 없네...;


이중에 제일 좋아하는건 1학년들의 헬로호시.



유닛곡들 역시 솔로버전으로 나왔는데

유닛곡들 역시 굉장히 좋아한다. 그냥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뮤즈 노래들보다 더 좋아한다고 할 수도 있을 정도.

유닛들도 결국 뮤즈긴 하지만.. 스타일이 다들 확 달라서.



微熱からMystery

미열에서 미스테리


次に始まる 夢はなんでしょう?

츠기니 하지마루 유메와 난데쇼?

그 다음 시작 될 꿈은 뭘까요?


知らない 切なさの予感

시라나이 세츠나사노 요칸

알 수 없는 애절함의 예감


こわいけど 逃げたくないの 微熱からMystery

코와이케도 니게타쿠나이노 비네츠카라 Mystery

무섭지만 도망치고 싶지 않아 미열에서 Mystery


과거 스쿠페스에서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그 노래 -_-

이것도 참 많이도 들었다. 아이튠즈에 카운트된거만 해도 200번이 넘으니..


Cutie Panther

큐티 팬서


どこにいるの? ムリよムリよ どこにいたってムリよ

도코니 이루노? 무리요 무리요 도코니이탓테 무리요

어디에 있어? 무리야 무리야 어디에 있든지 무리야


捕まえちゃう!

츠카마에챠우!

잡아버릴 거야!


だれといるの? ダメよダメよ わたし以外はダメよ

다레토 이루노? 다메요 다메요 와타시이가이와 다메요

누구랑 있어? 안돼 안돼 나 말고는 안돼


어디에 있든지 잡아버리고 말겠다고 하는

참으로 얀데레삘이 충만한 노래.

비비 노래들이 거의 그렇듯이 굉장히 신나는 스타일.


예전에 한참 월오탱 많이 했던지라

처음 제목 봤을 땐 큐티 판터라고 읽었다 ㅋㅋ



キミのくせに!

너 주제에!


릴화 노래라고 하면 대부분 쇼와풍, 그러니까 옛날 느낌이 팍팍 나는.. 그런 곡들인데

키미노쿠세니-이 노래는 굉장히 발랄하고 귀여운 노래다.


소꿉친구라서 별로 의식하지 않았었는데

어느 날 보면 갑자기 어른스러워 보이기도 해서

자기도 모르게 두근거린다고 하는

가사 자체도 굉장히 귀엽다.


秋のあなたの空遠く

가을의 당신의 하늘 저 멀리


スキなら(スキなら) スキだと(スキだと)

스키나라(스키나라) 스키다토(스키다토)

좋아한다면(좋아한다면) 좋아한다고(좋아한다고)


抱きしめください

다키시메테 쿠다사이

꼭 끌어안아 주세요


はっきり知りたいあなたの本心

핫키리 시리타이 아나타노 혼신

확실하게 알고 싶어 당신의 본심


릴화 노래 중 뽕삘로는 끝판인 노래 ㅋㅋㅋㅋ

모 위키의 서술에 따르면 쇼와풍을 넘어서 엔카풍이라고까지 하는데

그게 또 좋단 말이지.


역시 릴화가 갓갓유닛임 ㅎㅎ


夏、終わらないで。

여름, 끝나지 말아줘.


처음 슼페에서 플레이 당시에는

노래 자체가 그냥 심심한 느낌이라 별로였다.

근데 어느순간 팍 꽂혀서 좋아하게 된 노래.


白い砂の熱さ(忘れない) 焼けたすはだの色(何度も)

시로이스나노 아츠사(와스레나이) 야케타스 하다노이로(난도모)

하얀 모래의 뜨거움(잊지 않아) 달궈진 몸의 색(몇 번도)


優しい記憶に(なるよ) なる(なるよ)

야사시이 키오쿠니(나루요) 나루(나루요)

따뜻한 기억이(될 거야) 돼(될 거야)


それでもこの涙 かわかないはずよ

소레데모 코노 나미다 카와카나이 하즈요

그래도 이 눈물 분명 마르지 않을 거야


특히 저 마지막 난죠누님이 부르는 파트

ㄹㅇ 갓갓임.


冬がくれた予感

겨울이 준 예감


이건 그냥 부가설명도 필요없는

러브라이브 유닛 역사상 최고의

갓갓곡


이거 발매 당시 아키하바라에서 며칠 머물렀는데

당시가 마침 크리스마스 시기라(발매일이 2014년 12월 24일)

돌아다니다 이 노래 흘러나오면

괜히 럽뽕에 또 빠지고..



ふたりハピネス

두 사람 해피니스


가을의 당신의 하늘 저 멀리-의 커플링곡.

타이틀곡과 마찬가지로 가을 느낌인데

2014년 11월 26일에 발매되었으니..(도쿄는 12월 초에도 가을인 느낌이었다.)


유닛만이 아니라 럽라곡 통틀어서도 가장 긴 노래인데, 6분이 넘어간다.

노래가 긴 만큼 굉장히 느긋~.. 일본어로 치면 윳쿠리~이런 느낌?

아침부터 밤까지 당신을 바라보고 싶어요~


思い出以上になりたくて

추억 이상이 되고 싶어서.


보통 오모이죠라고 부르는 그 노래.

릴화 싱글로서는 4번째, 마지막 타이틀곡.


본인은 릴화지지자라 릴화 노랜 다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굳~이 따지자면 이걸 제일 좋아한다.


그야 릴화 노래가 거의 그렇듯이 이것도 쇼와풍 작렬인 노래지만

멜로디가 너무 맘에 든다고 할까.


특히 노래의 가장 첫 부분


朝日がまぶしい この坂のぼれば

아사히가 마부시이 코노 사카 노보레바

아침햇살이 눈부신 이 언덕을 넘으면


銀杏の葉がゆれる通学路

이쵸-노 하가 유레루 츠우가쿠로

은행잎이 흔들리는 통학로


여기가 너무 좋다..

이 노래 자체가, 뭔가 그런게 있어. 옛날 느낌.

나 어렸을 때 말고 그보다 더 옛날.. 80년대의 일본 느낌?

그땐 태어나지도 않았으니 알 리가 없지만.

왠지 그런 느낌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되는 노래.


Trouble Busters

트러블 버스터즈


겨울이 준 예감이 발라드라면, 커플링곡인 이 노래는 역시나 비비다운 댄스곡.

가사가 이거 ㅋㅋㅋㅋ 소위 약을 빨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그런 노래 ㅋㅋㅋ


이거 분명히 야자와 선배가 작사한게 틀림없는게

중간에 니코니코가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ㅋ


錯覚CROSSROADS

착각 크로스로드


誰よりも君を知っていると思ってたよ

다레요리모 키미오 싯테 이루토 오못테타요

누구보다도 널 가장 잘 알고 있는 줄 알았어


錯覚してた? I lost my love…

삿카쿠시테타 I lost my love…

착각이었니? I lost my love…


비비의 4번째, 마지막 싱글의 타이틀곡.

비비보단 사실 릴화삘이 나는 복고풍 노래인데

내가 원래 릴화삘 노래를 좋아하다보니 이것도 너무 좋다... ㄷㄷㄷ



春情ロマンティック

춘정 로맨틱


오모이죠의 커플링곡.

하지마리데스까?로 시작하는 린의 파트가 특징인 노래.

물론 솔로버전에서는 우미와 노조미도 하지마리데스까?


봄의 일본에서 벚꽃이 만개하는걸 보는.. 딱 그런 느낌의 노래.

실제로 도쿄 돔 파이널 라이브에서도 노래 시작하기 전에

관객들이 블레이드로 벚꽃 색을 맞추기도 했었다.


PSYCHIC FIRE

사이킥 파이어


착각 크로스로드의 커플링곡.

역시나 타이틀곡과 반대로.. 그야말로 비비다운 노래.


가사는 역시나 또 약을 빤 듯한 가사인데


存在不明(にこ) 解析不能(まき) 夢を売るJUGGLER(エリチカ)

손자이 후메- (니코) 카이세키 후노- (마키) 유메오 우루 JUGGLER (에리치카)

존재불명 (니코) 해석불능 (마키) 꿈을 파는 JUGGLER (에리치카)


이름도 빠짐없이 들어가있고, 비비콜이 나오질않나

니코니, 이미와칸나이, 하라쇼가 다 나온다 ㅋㅋㅋㅋ


근데 우미하고 마키만 사서

쁘렝땅 애들 노래는 없네..

그건 나중에 따로 써보든가 하고


HEART to HEART!


好きの力で飛んで飛んでみようか

스키노 치카라데 톤데 톤데 미요까

사랑의 힘으로 훨훨 날아볼까


そこに何かが待っているから

소코니 나니카가 마앗테이루카라

그곳에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타카라모노즈에 이어서 2015년에 나온 스쿠페스 콜라보 싱글.

한때 슼페 실행만 하면 멜로디가 흘러나왔으니까

굉장히 익숙한 멜로디.

근데 요샌 또 예전 싱글인 타카라모노즈 나오고 있긴 하더라.



嵐のなかの恋だから

폭풍 속의 사랑이니까


하트 투 하트의 커플링곡.

일본삘이 꽤 강하게 느껴지는 노래.

유닛곡으로 치면 릴화에 꽤 가까운 느낌?


이건 노래 자체가 공식 커플(?)끼리 맞춰서 부르는 식인데

에리→노조미

마키→니코

린→하나요

호노카→코토리/우미


MOMENT RING

모멘트 링


瞬間をリングへと閉じ込めて

슌칸오 링구에토 토지코메테

순간을 반지에 담아


いつも眺めてたい 指にキラリ

이츠모 나가메테타이 유비니 키라리

언제든 바라보고 싶어 손가락에서 반짝


無謀な夢から始まって

무보우나 유메카라 하지맛테

무모한 꿈에서 시작해서


奇跡のようにすべてが繋がって

키세키노 요우니 스베테가 츠나갓테

기적처럼 모든 게 이어지고


とうなるんだろう?

도우 나룬다로우?

어떻게 되는 걸까?


ドキドキで毎日が冒険だったよいつも

도키도키데 마이니치가 보우켄닷타요 이츠모

두근거려서 하루하루가 언제나 모험이었어


これからはもっとよろしくね

코레카라와 못토 요로시쿠네

앞으로는 더 잘 부탁할게


だって離れたりできるはずないんだよ

닷테 하나레타리 데키루 하즈 나인다요

왜냐면 떨어질 리가 없으니까


思い出だけじゃないからね

오모이데 다케쟈 나이카라네

그저 추억이지만은 않을 테니까


あたらしい夢が生まれてくると

아타라시이 유메가 우마레테 쿠루토

새로운 꿈이 생기리라고 


僕たちは知ってるよ

보쿠타치와 싯테루요

우리는 알고 있어


나온지는 2년이나 됐지만

제대로 들어본 건 이제 한 달 정도 됐다.

뮤즈의 '마지막 싱글'이었으니까..

뭔가 그렇더라.. 파이널이든 싱글이든 '마지막'이라고 나온 건 멀리하고 싶어서.


그도 그럴게, 마지막으로 나온 노래까지 들어버리면

더 이상 새로 들을 게 없어져 버리니까.

이제 다시는 나올 일도 없고..


어차피 솔로 라이브 발매되면 듣게 될 거니까 듣기 시작한건데

모멘트 링하고 사요나라에 사요나라.

역시나..라고 할까. 또 빠져버렸다.



さようならへさよなら!

안녕이란 말에 안녕!

사요나라에 사요나라!


さようならへさようならなんて、無茶苦茶を言いたくなった

안녕이란 말에 안녕 이라는, 억지를 부리고 싶어졌어


모멘트 링의 커플링곡.

당연히 모멘트 링처럼 들은지 얼마 안 된 노래.

필설로 다할 수 없는, 정말 안타까운.. 그런 느낌.


노래 자체도 좋지만, 이 노래 마스터 난이도가 재밌어서 요새 한참 빠져있다.


これから

지금부터


럽장판 특전으로 나온 노래.

이것도 최근에 듣기 시작한 노래인데

솔로 라이브엔 없지만 흐름상 있어야 될 것 같아서.


모멘트링하고 사요사요, 코레카라는 한 묶음 같은 느낌이다.

마지막에 나온 노래들이라 그런지


이 노래들은.. 일본어로 치면 切ない라고 하는 느낌?

한국어로 딱 이거다 싶은 게.. 있나? 모르겠다.


季節は巡る 変わってゆく何もかも

키세츠와 메구루 카왓테유쿠 나니모카모

계절은 바뀌고 모든 게 바뀌어 가


自然なことさ でも心は少しさみしがってしまうよ

시젠나 코토사 데모 코코로와 스코시 사미시갓테 시마우요

당연한 거야 그래도 마음은 조금 섭섭해져


君は想いをどこまで追いかけるのだろう

키미와 오모이오 도코마데 오이카케루노다로-

너는 마음을 어디까지 좇아가는 걸까


一緒にいると決めた出会いから だいぶ遠いところへ来た

잇쇼니 이루토 키메타 데아이카라 다이부 토오이 토코로에 키타

같이 있자고 약속했던 만남에서부터 꽤 멀리까지 왔어


ああきっと君も…おなじ気持ち…?

아아 킷토 키미모... 오나지 키모치...?

아아 분명 너도... 같은 마음이지...?


지금까지 나왔던 노래들..

1~6th 정규 싱글은 없는듯하지만.

노래 하나하나에, 추억이 가득하다.


이걸로 끝-..


이 뒤로는 정말.. 이제 나올 거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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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벌써 5주년이라니.


럽샤인 2기 재방영한다고..

그러고보니 5년 전이면 럽라 1기 나왔을때네.


5주년 기념으로

무료로 110연을 뿌린다고 함 ㄷㄷ


あたたかな応援、感謝します。今後と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ね

따뜻한 응원, 감사드려요. 올해도 잘부탁해요.


항상 우미를 메인으로 해놓지만 이런 대사는 오늘 처음 보는데.

이것도 특정한 날에만 뜨는 한정대사(?)인가?


역시나 5주년 기념이라고 5000엔이나 하는 세트가

뮤즈, 아쿠아 해서 1만엔..

흐으으음.....


어차피 결론은 정해져 있는 것.


5주년 기념 선물이라는게 있는데


저런게 다 그렇듯이


시발 그럴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울레 하나 확정이니까

뭐가 뜨건 5천엔 지른 값은 하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돌리기 전에는...


우미오시니까 우미를 돌리는건 매우 쉬운 일이나..


생각해보니 울레가 없는 게 코토리와 하나요.

하나요는 짭울조차 없어서


뭐라도 하나 건지겠지 하고 돌렸는데


슼페 개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드 이름을 보니

アイドルへの思い. 아이돌을 향한 마음.

카요찡도 원래 아이돌빠였지..

왠지 못갈겠다 -_-...;


아쿠아는 이미 리코 한장과 하나마루 두장이 있어서

나머지 중에 고르면 되는데, 누가 끌리는지는 그때그때 또 다르다.

일단 오늘은 치카쨩하고


마뤼~


그 두명에 한명 더 추가하자면 루비찡 정도?


셋중에 못골라서 그냥 주사위를 굴렸더니

이사장님을 뽑으라는 계시를 받아서


호옹이?

또 힐카?


근데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일러가 떠서 아무래도 상관없어졌다.

사실 갖고있는것도 그렇게 대단한 카드도 없고.


이번에 이벤트 끝나면서 아쿠아 카드들도 업뎃되었는데


마리쨩 진짜 너무너무 잘나옴 ㄷㄷㄷㄷㄷㄷㄷ


루비 너무 카와이함..


어-예


치카쨩 이쁘다..





전부 타천 으히히힣ㅎㅎㅎㅎㅎㅎ


근데 이번에 나온 치카쨩


슈레지만 너무 좋다..........

평소엔 바보 귤머장이면서

스타일 살짝만 바꿔주면.. 얘 진짜.. 햐.


얼마 안되던 돌도 다 날려버렸고

무료 연차도 뭐 다 타천할 삘이긴 한데 -_-


LP도 남았고 해서


새로 업뎃된 회장님과 루비쨩의 곡을 플레이.


RED GEM WINK는 루비쨩답게 소심하지만 귀여운 노래.

다이부이이칸지!라는 느낌?


WHITE FIRST LOVE

다이아쨩의 노래. 아직 풀버전은 없지만

개좋을삘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와나 이거 딱 취향저격인데 진짜..



마지막으로 멤버들의 기념대사들.

매년 이때쯤 되면 나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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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에 업뎃된 럽샤인 카드들.


먼저 SSR 다이아쨩.


회장님은 역시 국어 담당?

SR들 보면 요우가 체육, 리코는 미술인듯한데

카난은 수학 ㅋㅋㅋ 뭐지


아쿠아애들 이름도 잘 모를때부터 다이아는 뭔가 맘에 들었는데

이걸 보고 나서 이유를 알았다.

저 짤 보니 옛날에 좋아하던애랑 이미지가 비슷..

10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페어는 일단 저번에 나온 치카마리 빼고

같이 뜬 요우리코, 즈라, 카난 빼면

요시코하고 루비만 남는데

루비가 더 최근에 나왔으니 무난하게 요시코인듯.



다음은 호노카의 페어로 나온 마키.



항상 그렇지만 여전히 도도하신 마키님 ㅎㅎ



이번 교사 컨셉(?)의 울레는 하나마루쨩이 나왔는데


안경.. 검스..

어우

개미쳤다 ㄷㄷㄷㄷㄷㄷ

얘는 대체 왜이렇게 귀여운거지?


즈라는 역사 담당인듯.

마리는 영어일거고

치카, 루비, 요시코는 무슨 담당일까?


페어는 저번에 나온 요시루비 빼고

요우리코, 다이카난 제외..

결국 저번 쓔레 페어인 치카, 마리..

그럼 나온지 더 오래된 마리겠네.



뮤즈 카드는 저번 스튜어디스 컨셉(?)이 끝나고

새로운 컨셉으로 업뎃이 되었는데


SR까진 웬만하면 언급하지 않지만

이번 노조에리가


이게 슈레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이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레 노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헤어스타일이라는게

묶고 다니던 애들은 풀면 이쁘고

풀었던 애들은 묶으면 이쁜게

이래서 갭모에라는게 있구나 하고..


어쨌든 이번 울레는 카요찡인데


하나요는 단발이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줄 여지가 크게 없긴 한데..

뒤에 살짝 묶어놓은 모습.

이것도 참.. 정말 귀엽다.

이거 진짜.. 피규어로 내주면 2만엔까지 지를 의향 있음.


헌데 이건 무슨 컨셉인지..?

동화 속 얘기같은 느낌이 나긴 하는데.


저번 울레페어인 논땅과 츙츙은 빼고,

이번 업뎃된 에리, 전에 울레페어였던 니코 제외

그렇다면 린마키, 호노우미.

이중 우미마키는 비교적 최근 나왔으니 빼고

마지막으로 호노린이 남는데.


저번 울레페어가 스마일-쿨이었고

이번 카요찡이 스마일이니까 페어는 퓨어..


호노카가 나온지 더 오래되기는 했지만, 당시 퓨어가 나왔으니까

이번 울레 페어는 린파나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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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라는 애니를 처음 본 게 2013년이니

벌써 5년 전이다.


방영 당시 바로 본 건 아니고, 아마 1기가 다 끝난 다음에 봤던 걸로 기억하는데

덕질 자체는 옛날부터 했지만 애니는 잘 안본다.

봐도 보던 것만 보고 새로 파는 건 별로 안좋아한다.


주로 한두가지만 집중하지 여러가지는 안보는데

아이돌 따위 나오는 러브라이브도 안봤어야 했을 터인데..


볼 수밖에 없었던 건


대체 이게 뭐길래 그렇게 난리치는 폭도들이 있는가 하는 점과

반대로 이건 우주구급 개쓰레기라며 절대 보지 말라는 놈들도 있는가 하면

결정적으로, 그놈의 니코니코니가 대체 뭔데 플짤로 테러를 하고 다니는가 하는 점.

진짜 다른건 몰라도 니코니코니가 뭔지 너무 궁금해서 볼 수 밖에 없었다.


다 보고 나서는, 솔직히 볼만했다고 생각했다.

특히 오프닝하고 3화의 START DASH는 꽤나 좋았고.

그렇다고 빠져들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냥, 계속 신경쓰였다.

이때만 해도 럽폭이 될거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2014년 초에 재탕하고

2015년 7월 입대 직전 3탕

이번이 4번째.

거의 3년만에 보네.


예전에 사놓은 블루레이 정말 오랜만에 꺼내봤다.


1화 - 「이루어져라! 우리의 꿈」


바로 이곳, 여기서부터가 시작.


닷~테 카노-세 칸지탄다~


신학기니까 4월이지..

지금 도쿄 가면 딱 저런 풍경인데.


학교 폐교 공지를 보고 당황하는 2학년 3인방.


이게 무슨 소리야!

폐교라니!

이사장양반!


여기서 오프닝 보쿠이마 등장.


오프닝부터 뮤즈 9인 보여주며 스포일러 제대로 하는 보쿠이마 ㅋㅋㅋㅋ


쿠도 신이치하고 에도가와 코난은 동일인물이다-라는 것 만큼 뻔한 얘기지만.


근데 나도 지금 와서야 처음 알게 된게

보쿠이마 마지막 부분에

호노카가 뒤돌아보는데


너무이쁨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본인 우미오시인데 호머장으로 넘어갈뻔함...; ㄷㄷㄷ


ㅁㅊㄷ ㅁㅊㅇ


카가야키오 맛테타~

이 보쿠이마 의상의 호노카 피규어도 하나 갖고 있는데

정말 이쁘다.


실신(?) 후 양호실에서 깨어난 호머장.

아 시바 꿈이었구나 ㅇㅎㅎ


호머장 가는 길에 양쪽으로 쫙 갈라진 학생들.

캬 이게 머장이다.


밍나 오하요~~!


밝게 인사하는 호노카를 보며

드디어 저년이 미쳤다고 한탄하는 친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장답지 않게 급 좌절한 호노카.

코토리는 호노카가 학교를 정말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하지만

우미가 보기엔 그건 아닌거같다고 하는데.


다른 학교 가려면 편입시험 봐야되는데

우리 호머장은 바보라서 안된다고 ㅋㅋㅋㅋㅋ


그러나 현재 1, 2학년이 졸업할 때 까지는 학교가 유지된다는 말을 듣자


캬~ 쿄오모 빵가 우마이!

오늘도 맛있게 빵을 먹는 호머장.


그러다 살찐다고 태클거는 우미쨩.


학생회장 에리님이 미나미양에게 뭔가 들은거 있냐고 묻는데

코토리도 오늘 처음 들었다고 한다.


이게 노조에리의 첫 등장.


뭔가 학교에 어필할만한 장점이 있나 생각해봐도..

애초에 그런 게 있었다면 이 지경까지는 안왔겠지?


학교를 좋아하니까 없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호노카.

그치만 답이 없는 듯 한데...


팥앙금 든 초콜릿 줬다고 화내는 호머장 ㅋㅋㅋㅋㅋㅋ


유키호는 UTX에 시험볼거라고 하는데


스쿨 아이돌이라는걸 처음 본 호머장.


그런데


"시발 아까 뭐랬냐?"

벽쿵(?)을 시도하는 호머장 ㅗㅜㅑ


엄마한테 이년 오토노키 안간대요 하고 꼰질러보지만

폐교된다는 소문이 이미 일대에 쫙 퍼진 듯 하다.


호노카네 할머니도, 엄마도 오토노키 출신인데


엄마의 옛날 앨범을 보게 된 호머장.


뭔가 결심을 굳힌 듯 한데...


웬일로 호노카가 일찍 일어났냐며 놀라는 가족들.


일찍 일어난 호노카가 도착한 곳은

아키하바라역 나오면 딱! 보이는 UTX 학원.

실제로는 UDX 빌딩이다.


호옹이?


학교 시설도 존나 좋고

학교 앞의 큰 스크린에서 '스쿨 아이돌' 영상이 나오는데..


우주 넘버원 아이돌 니코씨의 첫 등장.


호노카는 저 영상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스쿨 아이돌도 모르냐며 개한심하다는듯이 쏘아붙이는 니코쨩.


그 뒤로 린파나의 첫등장.

린쨩이 지각할거같다고 말하는거보면 늦게 나온 모양.


이때까진 서로 누군지도 몰랐는데 ㅋㅋㅋㅋ


드디어 이거다! 싶은 걸 찾은 호노카.


학생회장 에리님도 학교를 존속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려고 하는데..

이사장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한편 호노카가 생각한 건 역시나 스쿨 아이돌 활동이었는데

그걸 위해 코토리와 우미를 꼬셔보기로 한다.


그러나 어느새 사라진 우미 ㅋㅋㅋ


"어딜 도망가!"


표정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나마나 스쿨 아이돌을 하자는 거잖아요?"


호노카의 생각 정도는 금방 꿰뚫어 본 우미.


어떻게든 꾀어보려고 하지만


"호노카처럼 호기심만으로 시작해서 잘 될리가 없잖아요!"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다며 울컥한 에리였으나..

사실, 학생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딴거 안한다고 못을 박는 우미.

그보다 그냥 부끄러울 뿐 아닐까?


옥상에 와서 한숨을 쉬는 호노카.

"아이돌, 좋은 생각인 거 같은데.."


역시 논땅 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려오고


아메가 후루케도~ 미즈가~ 나쿠챠 다이헨~


다이스키다 반자이~ 마케나이 유우키~


예쁜 목소리라면서 빠져든 호노카.


"붸에에~!"


..에 이어서 붸쯔니 첫 등장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돌 하겠냐는 소릴 듣고

"나니소레! 이미와칸나이!"


캬 1분 사이 마키쨩의 명대사가 한꺼번에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처럼 연습하던 우미쨩이었으나


모두의 하트, 꿰뚫어버릴거야!


망상에 빠지며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만다.


러브 애로우 슛!


"이게 다 호노카년 때문이야!"


그 때, 코토리가 잠깐 보자며 데리고 나오는데.


호노카 때문에 연습이 제대로 안된다고 하자

그럼 아이돌에 흥미 있는 거 아니냐며 정곡을 찌르는 코토리 ㅋㅋ


"잘 될 리가 없잖아요?"


어린 시절의 우미와 코토리.


그 당시에도 무모했던 호머장.


근데 무섭다면서 잘도 저기까지 올라갔네?


우미는 호노카가 너무 제멋대로라고 하지만


"그래서 후회한 적 있어?"


코토리 옷 붙잡고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그러나 그 때 본 풍경은..


지금 우미의 눈에 겹쳐 보인 듯..


코토리가 데리고 온 곳에

호노카가 혼자 연습하고 있었는데..


역시 익숙하질 않아서

게다가 혼자서는 잘 안되고..


결국 또 호노카에게 이끌리고 마는 우미와 코토리였다..


혼자서 해 봐야 의미가 없다며

셋이 같이 하자고 손을 내미는 우미쨩.


^^


어이가 없다는 표정의 회장님 ㅋㅋㅋ


5명을 채우지 못하면 안된다고.


"마, 2명만 더 있음 된다아이가."


"즉흥적으로 생각해서 그런 거 해봐야 되겠냐?"


부활동은 학생을 모으기 위해 하는 게 아니라며

그런 활동은 인정할 수 없다는 회장.


'18명'의 이름.


에리가 아까 했던 말은

'누구 씨'한테 그대로 돌려주고 싶은 말이었다는 노조미.

그렇긴함 ㅋㅋㅋㅋㅋㅋ




다시, 1화 시작했을 때 처럼 스스메 투모로우.


오프닝인 보쿠이마도 그렇고

럽라는 이렇게 삽입곡마다 3D를 넣어 쓰는 경우가 대부분.


"한다면 하는거야!"


머장다운 패기를 보여주며 1화 마무리.


오랜만에 보니까 굉장히 그리운 느낌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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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엔 별로 관심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하나 구하게 되었다.


요새 보면 알라딘에서 아쿠아 테라점보 네소베리라는걸 25만 정도 되는 가격에 예약을 받고 있는데

그 무식한 크기와 가격에 감탄하던 중..


서니데이송 네소베리 중 우미 하나만 품절이 안되고 남아있는 걸 발견.

다른 뮤즈 멤버는 56000원 → 52080원 (7%할인) 품절

우미는 72570원 → 40000원 (45%할인)

아니 이건 뭔 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인율 크게 잡고 재고 떨이하려는건가?


그건그렇고 발매가 15년 12월이면 내가 짬밥먹은지 반년이 되어갈 시점인데

그때 발매된게 여지껏 남아있다는건 대체..


근데 왜 하필 우미만 남았을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것도 뭔가의 계시(?)같아서

그냥 하나 사봤다.



집 앞 편의점이 생겨서 택배 받기가 꽤나 편해졌다.

근데 상자가.. 네소 사이즈에 비해 꽤나 작았다.



4천엔짜리를 4만원에 샀으니 그냥 정가 그 자체.



서니데이송이 럽장판의 삽입곡이였지.

럽장판 3년 전 개봉 당시 2번인가 보고 그 뒤로 안봤으니

올해는 재탕을 해야될텐데.



의상.



네소베리 하면, 저 특유의 댕청미가 특징.

그나저나 머리 진짜 크다 ㅋㅋㅋㅋㅋㅋ



네소베리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따로 있는 건 하나도 없으니까

딱히 크기를 비교해볼만한 무언가도 없긴 한데

하여간 존재감은 상당하다.



네소는 아니고 그냥 인형은 요우 딱 하나 있는데


저번주에 일끝나고 집에 와보니 이건 무슨 ㅋㅋㅋㅋㅋ

뭔가했더니 마침 어머니가 쉬는날이라 집 청소 하면서 저렇게 해놨다고

나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요우는 맨날 저렇다.

우리집 요우쨩은 잠밖에 몰라요.


밑에 이불처럼 쓰인 건 하야테처럼에 나오는 그..


카츠라 히나기쿠.

대체 어떤 경로로 언제 구했는지 생각도 안난다..;

당시 하야테는 학산에서 한정판을 꽤 많이 냈었는데 그 중 하나일듯.

요새 덕질하면 모를 수도 있지만 2000년대에는 인기 졸라 많았다.



요우보다 우미 머리가 더 크다.

압도적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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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출시된 뮤즈 솔로 라이브를 사니까
안에 뭔가 초회 한정 시리얼이 들어있는데, 아케페스라는 게임에서 쓰는 거.

어디선가 들어는 봤다만 뭔가 했더니 오락실에서 하는 스쿠페스같은 건데..
문제는 이걸 일본 가야지 할 수 있다는 것 정도.
가는거야 일년에 몇 번인가는 가니까 가는 김에 한두판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채보가 슼페하고 같다면 꽤 할만할거같은데. 같은거겠지?

대충 뭔 느낌인지 알아보려고 동영상을 찾았는데
유튜브에 보면 예전에 나마쿠아 멤버들이 플레이한 영상이 있다.
당시 아쿠아 곡이 수록되지 않아서 뮤즈 노래들로 플레이.

근데 안쥬씨 ということで하고 思います 이거 진짜 많이 쓴다 ㅋㅋㅋ

관련 동영상에 안쥬가 카요찡 일러 보고 으흫ㅎㅎㅎ 하는 모습이 보여서


봤는데 이것도 아케페스 관련 동영상.

일러는 아케페스 전용으로 전부 새로 그린 걸 쓴다고.
중간에 뮤즈 멤버들 카드 나올때마다 ~쨩 하고 부르는데
2분에 하나요 나오는 부분에서 안쨩의 목소리가 ㅋㅋㅋㅋㅋㅋ
너무좋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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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년 전, 정말 마지막이었던 그 라이브.

아직 15년도 라이브도 반밖에 못봤고

파이널 1일차도 못봤는데

날짜가 딱 4월 1일인데다 마침 휴일이다 보니

근데 라이브가 5시간이나 될줄은..;


이거는 정말 나도 언제 볼라나 스스로도 감이 안잡혔는데

이 마지막..파이널 이건 .. 보고 싶으면서도 보기 싫은 그런 느낌이었던지라.

그게, 보면 진짜 끝나버렸다는걸 인정하는거니까.

뭐 나같은게 인정하거나 말거나 아무래도 상관없는거지만.


사실 군대있던 시절이라 뭔가 할 수도 없었다.

포박당한 상태에서 헤드샷 맞은 느낌이랄까?

이 쇼크로 탈럽할줄 알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냥 몇달 일시정지였다.. ㅋ.;


모멘트링이나 사요나라에 사요나라 이런..

'파이널' 싱글의 곡들도 멀리 한 편이다.

파이널이라니 7센어디?

슼페에서 접해도 별 생각없이 넘겼는데

요새 빠져듬.. 결국 이렇게 될 줄 알았다 -_-


새로 발매된 뮤즈 솔로곡들 쭉 듣다보니까, 지금까지 별로 안들었던 노래들도 좋아하게 되어버리고

러브라이브는 정말 늪 같음.


이 쪼그만 녀석들도 같이 봄.


근데 찍어놓고 보니까 코토호노 딱 붙어있네 ㅎㅎ



파이널 내용 자체도 최루탄급

소개부분부터 웃치가 목소리 안나온다고 미안하다면서 눈물짓고

중간에 애니 영상 살짝 나오던 파트에서

2기 후반부 뮤즈 끝내버린다는 부분 듣고는 주르륵

전혀 예상 못한 곳에서 얻어맞음..;


중간에 노래들 잘 보면서도,

이 라이브 끝나면 이 노래는 앞으로 다신 안부르는거겠지 생각하니까

아.........


앵콜 스노하레 끝나고

오럽피스 들으면서 댐에 금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기 엔딩인 돈나토키데모 즛토 보면서 댐 붕괴됨 아오 ㅋㅋㅋㅋㅋㅋ


소라누님이 몇년, 아니 수십년이 지나도 빛바래지 않고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분명 그럴걸. 뮤즈는 아무도 대체할 수 없으니까.

난죠누님이 "아야세 에리'와' 난죠 요시노였습니다~!" 라고 말했던 것도 제대로 기억에 남았다.


모멘트링 나오고 진짜 마지막으로 보쿠히카 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도 존나 멍해서 정신이 나간 것 같았다.

이럴거같아서 지금까지 안본건데.


다시 켜서 마지막 보쿠히카 부분만 또 보는데

마른 줄 알았지만 또나오더라.


오늘도 활약하신 블레이드.


꼬라지 보니 오늘도 일찍 자긴 글렀다.


평소에도 의식의 흐름대로 막 써내려가는데

이번엔 더 심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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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무료 배포하던 요소로드 카난레일 팜플렛을 확보하려고 처음 가봤었는데

이번에 파일누나 공연 낮부 밤부 사이에 시간이 남아서

어차피 가깝기도 하니까 또 뭔가 있나 가보기로 했다.


루비쨩도 여전함 ㅎㅎ


요하네양이 열지 말라고 경고.. ㅋㅋㅋ


마마마 피규어들. 호무라 꽤 괜찮은거같다.

여기서 저 가격이면 일본에선 12000엔 정도 하는건가?


신데마스? 그거하고 콜라보를 하는듯.

잘은 모르지만 뭐 여기서만 주는 한정 굿즈도 있는 모양.


파일누나 포스터도 붙어있음. ㅎㅎ


공연 2부 끝나고 집 가기 전 근처 골목에서 한대 피고 있는데


웬 흑인 여자 한분이 주소 적힌 메시지 보여줘서

어플로 저쪽 방향이라고 보여주긴 했는데

보니까 이쪽이 골목길이 많아서 찾기 힘들듯.


근데 뭐라도 영어로 말해야 되는데

자꾸 일본어가 맴돌면서 튀어나오려고 함. 개노답 ㅋㅋㅋㅋ



CD를 두 장 샀다.

뮤즈는 그래도 CD 몇 개 있긴 한데

아쿠아는 아쿠아 클럽 말고는 하나도 없어서.

해파트는 전시용(?)만 있고 파는 게 없는듯?


해파트하고 미숙드리머는 나를 아쿠아쪽으로 입덕시킨 노래라

다른 노래보다 좀 더 특별하다.

적어도 CD 정도는 갖고 있으려고.


초회판은 이렇게 씰이 들어있다.


이렇게 보니 1학년, 2학년은 있는데 3학년이 없으니까


3학년은 이거.


스탠드 클리너라고 하는데, 특이하게도 한국산이다.

보통 이런 굿즈들은 일본 본토, 아니면 공장이 많은 중국에서 나오는걸로 아는데

국내산인건 처음본다. 보니까 러브라이브도 한글로 써있긴 하네.


설명에는 다른 일러인걸로 봐선, 원래 있던 제품에 일러만 럽샤인으로 바꾼거같다.

닦거나 붙는 것도 잘되고 그런대로 쓸만한듯.


마지막으로 요우쨩 클리어파일. 마침 이런게 하나 필요해서.

이거하고 요하네 타천점장 1주년 기념으로 나온 일러 둘 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요우 쪽으로 골랐다.


작년말에 일본 갔을 때도 요우 인형과 치카 인형 중에 요우 쪽으로 GET했던 적이 있는데

흠......

딱히 요우오시는 아니다.

난 아직도 누가 제일 좋은지 모르겠다.

뮤즈처럼 우미-마키 이렇게 딱 선을 그어버리면 지르기 편한데

아직 아쿠아는 그게 안된다.

생일 피규어도 하나마루, 리코, 루비만 사고


그래서 전부 제각각에 뒤죽박죽 이런 느낌.

돈만 많으면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니까 -_-

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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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아쿠아 꼬맹이들 무엇 ㄷㄷㄷㄷㄷㄷ



로긴하니까 니지동 애들 SR을 줌.

근데 얘네도 뭔가 노래같은게 나와야 익숙해지지 않을까?



4월은 리코쨩으로 스타트.



그나저나 아까 그 꼬맹이 카드들 말인데

애들이란 설정을 반영해서 그런지 한자도 없고 죄다 히라가나로 되어있네 ㅋㅋㅋㅋㅋ

초딩 니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코가 트윈테일인거 말고는 다 어릴때부터 같은 헤어스타일이네.



가챠를 돌려보면 중복 카드들도 나오는데



중복 나온건 팔고 씰샵에서 나머지 안나온 멤버를 사면 된다.



츙츙 많네.



아 장사하자



18명이나 되다 보니 누가 없는지 눈에 한번에 안들어와서

이럴땐 보통 학년별로 분류해서 보는 편이다.

2, 3학년 다 있고.. 린파나하고 즈라만 얻으면 됨.



씰샵에서 교환.

각성이 따로 없으니까 2개나 있을 필요는 없다.



컴플리트.



속성은 뭐.. 무시해야지.

성능 보고 쓰는 애들도 아니고.



일단 머장들 중심으로 해서 뭔가 쳐보려고 하는데



그래서 뭘 쳐볼까 하다가


아직 쳐본적이 없는 모멘트링.

이벤트에서는 몇번 처본거같긴한데.



윽미쨩이 도와준다네요.



흠 ㅋㅋㅋㅋㅋㅋ
너무 대충했나 ㅋㅋㅋㅋㅋ


인연 다올리면 스토리가 뜨긴 하는데

N등급 카드들처럼 기타(others)에 있다.


아쿠아는 코이아쿠를 쳐보기로.



우미쨩이 또?

이 뒤로도 몇번 쳐봤는데 계속 우미만 나옴...; 뭐지? ㅋㅋㅋㅋㅋ

우미오시인걸 어떻게알고?



실패했을때 보이스 들으려고 일부러 실패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ㅋㅋㅋ

https://twitter.com/kei_hanayo_0117/status/980119987384758273?s=19


루비 보이스 미침 진짜 ㅋㅋㅋㅋㅋㅋ



뮤즈 라이브 과제가 있는데

모멘트 링하고 엔젤릭 엔젤, 서니데이송, 보쿠히카. 파이널과 극장판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들.

근데 저 꼬맹이들은 뮤즈로 안치나보다 클리어가 안된걸보니 ㅋㅋㅋ



특별악곡에도 떴으니 돌 하나씩 먹을 수 있겠다.



꼭 뮤즈로만 플레이할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이제서야 클리어가 뜸.





만우절과는 상관없지만

이번 씰샵에 풀장 호노카, 통칭 풀노카라고 불리는 카드가 뜰 거라는 예측이 계속 있어왔는데

진짜로 나왔다.....



풀노카는 참 많은 사랑을 받는 카드인데


일단 일러가 너무 갓갓갓이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스쿠페스 최고의 일러.


게다가 성능까지 좋으니.. 난 성능에는 그다지 관심은 없긴 한데.

어차피 스킬렙까지 올릴 여력도 없고.



근데 저걸 먹으려면 울레 3개를 갈아버려야 하는데

흐음........


스마일 호노카와 퓨어 노조미, 쿨 에리를 갈아버리기로 했다.

스마일 호노카는 어차피 풀노카로 대체하는거고

노조미는 저거 말고도 3개 더 있어서. 에리도 스마일 하나 있고.

니코니 린처럼 한장씩만 있는 애들은 갈고 싶지 않다.

모두를 아끼니까요 ㅎㅎ



각성은 씰로 하면 되고



드디어 풀노카 입수 ㄷㄷㄷㄷㄷ

스킬렙까지 올릴 여유가 없는게 흠이지만.



루비쨩은 인연 올리느라 잠깐 넣어뒀고

원래 센터로 쓰던 리코하고 누가 더 나을지 비교해봤는데



알고보니 스킬이 같아서 차이가 없었다.

가끔 교대해주면서 그냥 쓰면 될 듯.


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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