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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시티에서 서쪽으로 가면,

성도지방 최대 도시인 금빛시티로 바로 갈 수 있는데..



건방지게도 꼬지모가 막고 있죠.


웬 나무래 -.-...;;


저래보여도 단일 바위타입이야..


그래서 금빛시티로 가려면 멀리 우회해서 갈 수밖에 없지.



알프의 유적

안농 나오는 거기였던가?



한때는 다 모으면 세레비를 준다느니 하는 헛소문도 돌았지만..

그다지 볼 일은 없으니까 넘어가고.


내려가면 어떤 녀석이 풀 타입 기술 위력을 올려주는 '기적의 씨'를 주는데요.

치코리타 고른 유저들을 동정이라도 하려는 느낌이네요.. ^^...



그래봐야 다음 체육관 스라크한테 썰리잖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학생 타입 트레이너도 있구나..



얘는 벽 쪽을 보고 전화를 하고 있어서

일부러 말을 걸지 않으면 승부할 일도 없지만.



자연스럽게 번호따네 ㅋㅋㅋㅋ



여기서 밑쪽으로 가면 낚시꾼들이 있는데..



발챙이는 배의 무늬를 이용해서 최면술을 걸 수 있다는 설정이 있지요.



잠들었어도 상관없는게

잉어킹은 어차피 튀어오르기밖에 못하니까..



저 아재가 희귀한 포켓몬 뜨면 전화로 알려주는 그 사람이던가?


낚시꾼 태명.

침바루처럼 평소 잘 안뜨던게 뜨면 전화로 알려준다.

보통 이런 걸 대량발생 이벤트라고 한다.


야돈의 꼬리 따위가 뭐라고 100을 주고 사? -_-..;



근데 웃긴 건

게임상 최대 돈 소지량이 999999라는거.


그러니 애초에 살 수도 없죠.

살 수 있어도 안살거지만..


거 옆에 수퍼볼 하나 숨겨져있고.


동굴 진입 직전 포켓몬센터에서

낡은 낚싯대 하나를 얻을 수 있다.



어차피 평생 못나가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 동굴 던전은 어두워서 주위가 안보이지만

쟤가 식스테일로 플래시를 써서 밝은거라고 하네.


플래시도 뭔가 기술같은건가봐?


명중률 떨구는 효과밖에 없어서.. 사실상 잉여기술이죠.


기술 자체가 영 쓸모가 없다 보니까

굳이 필요하다면 그냥 비전머신 전용 잉여포켓몬 하나 잡아놓고 쓰지..


고동마을에 와서 야돈의 우물쪽을 보면

딱 봐도 수상해 보이는 녀석이 입구를 막고 있어.



게임 설정상 로켓단은 3년 전 레드가 다 쓸어버렸는데

그 잔당들이 남아서 부활을 도모하는 걸 저지하는 게 금/은 버전의 스토리야.



방해하는 녀석들은 무시하고

일단 강집의 집으로 가보자.


아 그리고 방금 그 동굴 빠져나오면 스톰이라는 등산가가 있는데

노고치 대량발생 이벤트 때 전화가 온다.


집 위쪽엔 강집이 볼 만드는 원료가 되는 규토리가 있다.


강집의 집에 가서 말을 걸면

자기가 로켓단을 쓸어버리겠다면서 앞장서는데..



막고 있던 녀석이 사라졌네.

처치한건가?



아니 그냥 굴러떨어진거 ㅋㅋㅋㅋㅋㅋㅋ



개한심.. 어휴..


로켓단은 니들도 알겠지만

꺼내는 게 대부분 아보, 또가스같은 녀석들이라

땅, 에스퍼 타입 기술이 있다면 쉽게 박살낼 수 있지.




그러게요. 어차피 다시 나잖아요?


우미야.. -_-..;;


니코니코니는 독을 뒤집어썼다!



고만해라.


오잉!?

니코니코니의 상태가...!



니코니코니는 엘리게이로 진화했다!

축하해!



디진다 진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챙이들 중 보스급인가..

근데 뒤에 뭔 바위같은 게 있네?



'괴력'이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밀 수 있는데..

그걸 입수하려면 좀 멀었으니 일단 넘어가자.


주인공이 로켓단을 다 무찌르자 허리가 나았다는 강집 센세 ㅋㅋㅋㅋㅋ



졸렬킹이네 ㅋㅋㅋㅋㅋㅋ


방해꾼들도 사라졌으니 체육관이나 깨러 가 보죠.

브케인을 골랐다면 불로 지져버리면 되니까 매우 쉬운데요..

뭐 치코리타만 아니면 할만할거예요.



비행타입 기술도 좋지.

코토리의 활약이 기대되는데.



쌍둥이인가..?



3세대부터는 더블배틀도 생겨서, 저런 상황이면 2대 2로 싸우게 되지만

2세대까지는 그런 기능이 없었지.


여긴 여자애가 관장이네.



남잔데요?


-.-...


중성적인 미소년상이라 종종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단데기를 내놔봤자 싸울 수나 있나?



캐터피에서 진화시키면 몸통박치기를 갖고 있긴 하지만.. 별 의미없지.


스라크는 제법 빠른 스피드를 갖춘데다, '연속 자르기'가 있어서

초반 관장 치고는 꽤나 난이도가 있지.





아 저거.. 쓸수록 위력이 올라가서 꽤 짜증났지..



힘내라! 니코니코니!



말을 말자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어떻게든 이긴 모양이네요.



연속 자르기는 '그 자식' 잡는 데 필요하니까

딜이 가장 쎈 녀석한테 가르쳐 줘.



아.. 그 '젖소'..


??


곧 알게 돼요.


마을에서 나가기 전에 라이벌전이 있으니까

관장전 끝나면 바로 치료부터 하고..





쟤도 포켓몬을 두마리 잡았나보네..



니코니코니는 혼란에 빠져있다!



아진짜 뭐해!!



미ㅊ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가 가져간 치코라티도 베이리프로 진화했네.



풀 기술 따위를 비행 포켓몬에게 써 봤자..



비행 기술로 날려버리죠.




남탓 극혐... -_-


그 와중에도 돈은 제대로 주네.. ^^...;



코토리도 진화를 하는 모양이군요.




자기혐오 오졌따...


그러게 ㅋㅋㅋ



근데 다 맞는 말인데요?


너어는 진짜.. 누구 편이니?.. -_-...;



패배한 개 주제에 말은 더럽게 많네.


-.-...


다음 편은 드디어 '그 자식'의 등장이네요.


그래. 꼭두의 밀탱크.

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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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시티 북부에는 모다피의 탑이라는 곳이 있어.



모다피.. 그 좀 멍청하게 생긴 녀석 말이지?

나중에 우츠보트로 진화하던가..


맞아. 포켓몬 애니에서 로켓단 애들이 데리고 다녔던거같은데.


밤이라서 그런지 고오스도 나오는군요.



이름은 모다피의 탑이지만 정작 야생 모다피는 안나오지..


2세대에서 모다피의 탑은 필수 던전은 아니니까 쌩까도 되지만

모다피같은 풀타입은 비행 기술에 나가떨어지니까

여기서 렙업이나 하고 가자.




고오스도 잡았네. 이번에도 별명 붙였으려나..



고오스하고 싸우다 보면 최면술에 걸려 잠들기도 해..



풀 타입 기술로 때리니까 효과가 거의 없나보네..



고오스에 린 이름은 왜 붙인거야?



공기잖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코언냐 진짜 이러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가면 여기의 보스인 주지를 만날 수 있어요.



럽폭도가 먼저 왔나보네..




흐음.. 듣고보니 그럴듯한데요?


-_-...;


효과는 뛰어났다!



니코쨩 뭐해!!



좀 맞자.


폭력은 안된다구요 니코니.


니코쨩 생일빵 때리고싶어서 괜히 저러는거지뭐 ㅋㅋㅋㅋ


니콧치가 츤데레라 그렇다 아이가~


아하 ^^..


켁.. 노조미?


아무래도 물타입인 리아코가 풀타입 기술엔 약하지..

스타팅으로 브케인을 골랐으면 여긴 굉장히 쉬울걸.



비전머신 5번은 플래시예요.

어두운 곳에서 쓰면 그 장소가 밝아져요.


스님들도 대머리고 포켓몬들도 빡빡이에 주는 건 플래시.. 풉 ㅋㅋㅋㅋ



힘차고 장엄해봐야 모다피지 ㅋㅋㅋㅋ

증말 웃겨 ㅋㅋㅋㅋ



그치 ㅋㅋㅋㅋㅋㅋ


먼저 럽폭도 녀석이 동굴탈출 로프를 써서 튀었으니까

우리도 나가 보죠.



점마 걔 맞제? 삥그르르 도는 넘.



맞아맞아. 걔.

이자식 코너 돌 때마다 돈다니까 ㅋㅋㅋ



뭐야 저거 ㅋㅋㅋㅋㅋㅋ



트레이너 스쿨의 교사인 모양이야.

여기서 기초적인 배틀 상식을 배울 수 있지만..

뭐 다 알지?



볼일 다 봤으니 마지막으로 체육관이나 깨러 가죠.

체육관에 가면 항상 어드바이스 역할을 하는 녀석이 있지요.



풀타입 골랐으면 개노답...;



일단 꼬붕 두놈 깨야 도전할 수 있었지?



헤어스타일이 골때리네...;



특별히 비행 저격할만한 타입은 없지만

어차피 레벨들도 낮으니까 별로 어려운 건 없을걸.



'치코리타'를 고르지 않았다면 말이죠.


금마 고르면 난이도 억수로 올라간데이..


생긴거만큼은 제일 귀엽기는 하지만..



린쨩의 최면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구는 레벨 17이 되어야 진화할텐데

어째서 레벨 9짜리 피죤이 있는걸까요?



치트아이가?


레벨 10 미만의 피죤은 야생에 있긴 있어.

관동지방의 상록숲에서 간혹 나온다고 하더라고..



그래봐야 레벨 9니까 화력은 뻔한 수준이지만..



관장이라면서 갖고있는건 레벨 7 구구에 9짜리 피죤 두개가 끝이야?


게임 난이도 조절을 위해선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요..


하트골드 소울실버에는 재대결이라는거 있었제?


그렇네. 재대결은 게임 후반부에 하게 되니까

그나마 레벨이나 포켓몬 구성이 관장답게 나왔지.



배지라는건 따기만 해도 이런저런 부가효과가 있어.


비전머신을 쓰려면 배지가 필요하지요.



5세대부터는 기술머신도 비전머신처럼 무제한으로 쓸 수 있지만

2세대에선 1회용이야.



진흙뿌리기.. 저거 꽤나 잉여기술인걸로 기억하는데.

상대의 명중률은 좀 떨구지만 위력도 낮고.



그렇다 보니 거의 쓸 일이 없긴 해..


나오니까 박사님한테서 전화가 오네요.



알셔틀 하라는 소리죠.. ^^..;



거절한다.



-.-...


그래봐야 기냥 떠맡기고 간데이.. ^^...;



사실 안받아도 진행에 영향 없긴 한데요..

자리도 남으니 그냥 데리고 다니기로 하죠.


데리고 다니다 보면 토게피가 태어나.

뭐 컴퓨터에 넣어버리고 방치해도 상관없지만..


언제쯤 태어나?


제 경험상 보통 금빛시티 돌아다닐 쯤 되면 태어나더군요.


볼일 다 봤으니 이제 다음 도시로 가 볼까.


그전에 마키쨩 생일이니까

다같이 고기나 먹으러 가제이~♬


니가 먹고 싶은거잖아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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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켓몬 뱅크나 확인해볼까..

... 뭐야 이거?



금은 버전이잖아?

요샌 3DS에서도 되나보지?



아.. 버추얼 콘솔이라고 하던가요?

그 왜, 3DS로 옛날에 발매된 게임 플레이하는 그거요.

거기서 잡은 포켓몬은 현재 최신 버전인 7세대로도 데려갈 수 있나보네요.



오.. 이게 말로만 듣던 골드버전이군요.


하나요는 안해봤어?

나때만 해도 1세대 151번까지는 다 외우고 다녔는데 말이지.


애니만 봐서.. ^^...;


예전엔 참 많이도 했었죠.

아마 수십번도 넘게 클리어했을 거예요.



이거 진짜 추억이네..

라프라스가 떠다니는걸로 시작해서

리자몽이 화염방사 날리고 나면..



바로 타이틀이네.

이 화면에 BGM.. 참 오랜만이야..



나 말고는 다 해봤나봐..


그 세대 치고 안해본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요.. ^^...;


기기의 시계를 따라가는 요새 버전들과 달리

이건 옛날 게임이라 시간을 따로 설정해 줘야 해.



아니 무슨 갓수야?

오후 4시 3분에 일어나는 건 뭐야 ㅋㅋㅋ



오박사가 포켓몬스터의 세계에 잘 왔다 어쩌구 하면서 시작했었지?

골드, 실버 버전에는 주인공이 남캐로 고정되어 있어.



주인공의 방인가보네.

뭔가 사람 크기에 비해 엄청 커보이는데..



그런가?

듣고 보니 그런 것 같기도..


1층으로 내려오면 어머니가 있지.

포켓기어로 요일도 맞춰야 돼.



집 나와서 바로 왼쪽에 공박사 연구소가 있었죠?

여기서 스타팅 포켓몬 하나를 얻고..



얘기가 너무 빠른데.. ㅜ


다 예전에 해본거라 그럴거야. -.-..


포켓몬 할아버지한테 연락이 왔는데

공박사님이 연구로 바빠서 대신 가는 거예요.


마을을 빠져나가려면 풀숲을 지나야 되는데

포켓몬들이 튀어나오니까 경호용으로 한마리 데려가는거지.


불타입 브케인

물타입 리아코

풀타입 치코리타

셋 중 하나를 골라야 되지?



난 어릴때부터 리아코를 주로 골랐어.

그러니까 이번에도 리아코로 갈게.



닉네임을 지어줄 수 있는데요. 여기서 성별을 볼 수 있죠.

성별은 2세대 때 부터 추가된 요소입니다.

근데.. 스타팅인데 암컷이네요?


그러고보니 스타팅 포켓몬은 대부분 수컷이었던 기억이..


스타팅 포켓몬은 확률상 87.5%가 수컷이야.

즉, 암컷이 나올 확률은 1/8 밖에 안되는데.. 꽤나 드문 경우에 걸렸네.


나가면서 연구원한테 상처약 하나 받아 챙기고..



저 이상한 녀석한테 말 걸면 뻥 차였지 ㅋㅋㅋ



맞아요. 도둑놈주제에.. ^^...;


저 녀석이 있던 자리 나중에 가보면 상처약 하나 숨겨져 있으니까 챙겨가고.


최초로 조우하는 포켓몬은 구구네.

뭐 초반부의 풀숲이니까 나올 애들이 뻔하긴 하지만..



가랏! 니코니코니!



얌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치코리타처럼 귀여운 애를 골라놓고 붙이면 모를까

리아코한테 웬 니코니코니야 -_-


그런데 니코도 알겠지만 치코리타 고르면 초반 진행이 상당히 곤란해지는데요?


그건 그래.


그정도야?


거의 브케인이나 리아코를 고르지.

치코리타는 믿고 거른다고 할까..


첫번째 관장이 비행, 그 다음이 벌레였나?

둘 다 풀타입 치코리타따위 씹어먹는 타입이잖아.


중후반쯤 가면 다른 포켓몬들도 어느정도 있고

스타팅에 몰빵했으면 상성이 불리해도 레벨빨로 밀어붙이기나 하지.

초반부터 불리한 적들 만나서 힘도 못쓰면 플레이가 좀 힘들어.


나무열매를 지니고 있으면 체력을 저절로 회복하지.

잘했어요 니코니~♬



맞는다 진짜.


니코쨩.. ㄷㄷㄷ


위에 상처약 있는건 다 알죠?



열매도 있고요.



밤에만 나오는 포켓몬도 있나보죠?

하긴 시간 설정을 해놨으니까..



저녀석 밤에 가보면

낮에만 나오는 포켓몬을 잡으려고 기다린다고 하는 걔 아냐?


쟤도 갓수인가봐?

밖에서 날밤이나 까고 팔자 늘어졌네 아주 ㅋㅋ


-.-...;


신출내기? 전혀 아니지만..

포켓기어에 맵을 추가해야 되니까 한 번 들어주자고.



저 할아버지도 할일 꽤 없나보네..



센터에서 포켓몬 회복시키고

그 윗쪽으로 가면 나무열매 옆에 집 하나 있거든.

이 아저씨한테도 열매 하나 받아먹자고.



중요한 승부를 하고있다면서 길을 막네.. -.-..;



막상 까놓고 보면 꼬렛 vs 꼬렛이에요.


나 참.. 그딴 게 중요해? 할일 꽤 없나보네..;


카요찡.. ㄷㄷㄷ


ㅋㅋㅋㅋㅋㅋ


저것들은 일단 무시하고..

그 오른쪽에서 위로 올라가서 풀숲 좀 지나면

포켓몬 할아버지의 집이 나와.



이상한 알이라..

포켓몬 알이겠지?



이 당시 기준으로 보면, 포켓몬 알이라는 건 대단한 발견이었던 모양이에요.

게임상으로도 2세대에 와서 처음 교배와 알이라는 개념이 생겼으니까요.



아, 여기서 오박사한테 도감을 얻을 수 있었지.



요로시쿠네~!



나오자마자 도둑놈한테 포켓몬 털려서 멘탈 나간 공박사에게서 전화가 오는군요.



언냐 스포일러 자제좀..


아니.. 코난과 신이치가 동일인물이라는 것 만큼 뻔한 얘기 아닌가요?


그런가.. -.-...;


복귀하던 중 그 도둑놈과 만나게 되지.



게임상 최초의 대전이네.



아직 녀석의 이름은 모르지만 뭘 들고 나올지는 알 수 있죠.



치코리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벌의 스타팅은 플레이어의 스타팅에게 유리한 속성으로 나오지.

포켓몬 시리즈의 전통이라고 할까..


니코니코니의 분노의 볼티지가 올라간다!



이거놔 씨x!!


폭력은 안된다구 니코찡!


ㄷㄷㄷ...


'분노'라는 기술은 상대에게 공격을 받을수록 위력이 상승하죠.

그래봐야 초반용 기술이긴 하지만요.


흥! 이겨서 기쁘냐?

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바보같애.



갈 때와는 달리 복귀할 때는 '언덕'을 뛰어내려서

풀숲을 지나치지 않고도 돌아갈 수 있어요.



과연.. 맨 오른쪽에 있던 치코리타가 그 녀석에게 털렸구나..

경찰도 와있나보네?



그럼 이름을 알려줘야겠지?



럽폭도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박사한테 알 넘겨주고.

도감 받았다는 사실에도 꽤 놀라네..



갑자기 챔피언..

진행이 너무 빠른 거 아냐...?



일단 포켓몬을 더 모아야 되니까

몬스터볼을 이용해서 잡아보자.



어머니한테 얘기는 하고 가야죠.



돈을 맡길 수도 있는데

가끔 어머니가 맘대로 물건을 사기도 해.

그래도 꺼내서 쓸 수 있으니 손해볼 건 없지만.



근데 돈을 어디서 번다고 저금을 한대요?



트레이너와 싸워서 이기면 상금으로 받아요.


이 세계의 경제는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걸까..


포켓몬 잡는 법 알려준다는 사람도 있긴 한데

모르면 봐도 되고, 귀찮으면 쌩까도 돼.



이걸 누가 모르겠냐만..



그럼 이쯤에서 한 마리 정도 확보하고 갈 텐데요.

꽤 나중이긴 하지만, 공중날기를 대비해서 비행 타입 포켓몬은 있어야겠지요?



가장 흔하게 보이는 구구를 잡나보네요..



에잇.. 저걸 한방에 못잡다니.. 건방져!



아기새(小鳥)포켓몬이라..

이녀석 이름은 뻔하겠네요.. ^^...;



코토리쨩이네.. ㅎㅎ



뭐야 꼬렛 주제에!



약해빠졌네 정말...;



NPC 중 일부는 전화를 등록할 수 있어요.

가끔 전화와서 잡담을 하거나, 재대결을 하거나 하죠.



어둠의 동굴. 굳이 지금 갈 필요는 없으니 지나치자고.




이 녀석도 기술머신을 하나 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나중에 다시 와보자고.



캐터피 따위 비행 기술의 밥이지 뭐 ㅋㅋㅋ




도라지시티에 도착했으니 센터에서 회복이나 시켜볼까..




체육관 배지가 없으면 제멋대로라고?



포켓몬은 교환으로 다른 사람의 포켓몬을 얻을 수 있잖아요.

시작 단계인데 다른 팩에서 옮겨 온 레벨 100짜리 포켓몬이 있다고 하면..

스토리 진행이 굉장히 시시해지겠죠?


그걸 방지하기 위해 있는 장치라고 볼 수 있지.


이쯤 왔으니까..

다음은 처음으로 체육관 관장을 깨는 내용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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