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_2019/April.2019 - Tokyo_Aikyan Event
아키하바라에서 지른 굿즈들
Calvin
2020. 5. 2. 00:08
이벤트 보러 1박 2일 짧은 일정으로 가긴 했지만
아키하바라에 있는 이상 뭔가 지를수밖에.
그중에서도 위험한건 역시 라디오회관에 있는 케이북스.
지를게 하도 많아서 돈 깨지기 십상이다.
누마즈 현지에선 300엔 하는 캔뱃지가
도쿄로 건너오면 648엔.. 흠.
서울 홍대 케북에도 저런거 팔긴 판다.
한 만원은 넘지 않나? ㅋㅋ
2019년 2월인가 코코스하고 콜라보했을때 클파.
기간 지난 굿즈들도 구할 수 있는 게 이런 중고샵의 장점.
마루비 클파는 마침 1학년 콜라보 주간에 도쿄에 가있어서 구할 수 있었다.
캔뱃지들.
리코쨩이 신경쓰여... 저 뱃지는
원래는 스쿠페스에 있는거.
오시나 격오시도 구하고싶은데 없는건지 보이질않았다.
2700엔이나 하는 아크릴 스탠드 ㄷㄷ
예전 R4G하고 콜라보했을때 물건.
이건 1학년 콜라보 주간때 산 랜덤 아크릴 스탠드.
치카가 나왔었다.
이날 케북에서 쓴 돈은 7,668엔.
애니메이트 2,052엔.
게이머즈 8,929엔.
라신반 11,000엔.
나리타공항 면세점 7,000엔.
아케페스 1,200엔.
3만 8천엔 ㅋㅋㅋㅋㅋㅋㅋ
먹는데 쓴 돈은 딱 하나 뽑은 음료수 160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