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

아이다 리카코 - ブルーアワー(블루 아워) 가사 번역

Calvin 2020. 8. 7. 23:21


風が吹いた

카제가 후이타

바람이 불었어


何か変わった?

나니카 카왓타?

무언가 변했을까?


私は私のままで

와타시와 와타시노 마마데

나는 나 자신인채로


見慣れた景色眺め

미나레타 케시키 나가메

낯익은 경치를 바라봐


誰もいない、ひとりぼっち

다레모이나이, 히토리봇치

아무도 없는, 외톨이



夜明けが綺麗なだけでいい

요아케가 키레이나다케데 이이

새벽이 아름다운 것만으로도 좋아


他にはいらない

호카니와 이라나이

다른 건 필요없어



美しいほどに切なさ連れて

우츠쿠시이 호도니 세츠나사 츠레테 

아름다운 만큼 안타까움을 데려와서


瞬くように消えてしまうけど

마타타쿠요-니 키에테시마우케도

순식간에 사라져버리고 말지만


心許ないこんな夜でさえも

코코로모토나이 콘나 요루데사에모

어쩐지 불안한 이런 밤이라 해도


照らした青が私を生かすよ

테라시타 아오가 와타시오 이카스요

비춰진 푸른색이 나를 살아가게 해



退屈だと誰かが言った日常がただ欲しかった

타이쿠츠다토 다레카가 잇타 니치죠-가 타다 호시캇타

누군가는 지루하다고 말했던 일상을 단지 원했어


誰にも知られぬように夜空に描いては消した

다레니모 시라레누요-니 요조라니 카이테와 케시타

아무도 모르게 밤하늘에 그리고는 지웠어



どこかで君も同じ夜を過ごしているかな

도코카데 키미모 오나지 요루오 스고시테 이루카나

어디선가 너도 같은 밤을 보내고 있을까?



冷たい空気 群青滲んで

츠메타이 쿠-키 군죠- 니진데

차가운 공기가 군청색으로 번져서


消えない情景あの頃のまま

키에나이 죠-케이 아노 코로노마마

지워지지 않는 광경 그 시절 그대로


必然のように、導かれるように

히츠젠노요-니, 미치비카레루요-니

필연인것처럼, 이끌려오듯이


何度もこの場所戻ってしまうよ

난도모 코노 바쇼- 모돗테시마우요

몇번이고 이 장소로 돌아와버리고 말아



このまま遠くへ

코노마마 토오쿠에

이대로 저 멀리


どこか知らないところまで

도코카 시라나이 토코로마데

어딘지 모르는 곳까지


今日が明日に変わる境界線を消しさって

쿄-가 아스니 카와루 쿄-카이센오 케시삿테

오늘이 내일로 바뀌는 경계선을 지우고


自由にゆらゆらとはためく鳥のように

지유-니 유라유라토 하타메쿠 토리노요-니

자유롭게 흔들흔들 나부끼는 새처럼


この手はなんだって掴めると信じよう

코노테와 난닷테 츠카메루토 신지요-

이 손은 뭐든지 잡을 수 있다고 믿자


もう一度

모- 이치도

다시 한번



美しいほどに切なさ連れて

우츠쿠시이 호도니 세츠나사 츠레테 

아름다운 만큼 안타까움을 데려와서


瞬くように消えてしまうから

마타타쿠요-니 키에테시마우카라

순식간에 사라지고 마니까


心許ない今日にさよならを

코코로모토나이 쿄-니 사요나라오

어쩐지 불안한 오늘에 '안녕'을


新しい明日を生きるよ 何度も

아타라시이 아스오 이키루요 난도모

새로운 내일을 살아갈거야 몇번이라도



私を生きるよ

와타시오 이키루요

나를 살아가





저번 앨범의 Lotus처럼 리카코 본인이 작사한 곡.

역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