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선샤인 극장판 블루레이 특장한정판
ラブライブ! サンシャイン!!The School Idol Movie Over the Rainbow (特装限定版)
아마존 한정판 사양으로 입수.
배송료 포함 10,700엔.
앞면은 1, 2학년.
뒷면은 떠나간 3학년..
즈라?
이게 아마존 한정 특전인 드라마시디.
드씨 정도는 뭐..
모르는 단어 찾아가면서 어떻게 들을 수는 있을듯.
물장판 특장한정판에는 내년 초 개최되는 러브라이브! 페스의 선행권이 포함.
저게 본 목적인 사람들도 꽤 많을 듯.
그나저나 도쿄돔 매진시키는 그룹들을 SSA에 몰아넣다니...
이건 회로조차 돌릴 수 없다.
넣기는 하겠다만 그냥 뷰잉 본다고 생각해야..
이번 물장판 BD에 포함된 신곡 i-n-g, I TRY!!
일본에선 어떤지몰라도 한국에선 그냥 잉트라이라고들 하는듯.
완전 내 취향이다 ㄷㄷㄷ
작곡가에 대해 조사해보니
럽라에선 아무정, 유리의 화원, 스톰인러버, 가을하늘 등을 작곡.
어쩐지 취향인 이유가 있었군 ㅋㅋ
물장 개봉하던 날 했던 첫 무대인사 영상과
2018 마지막 팬미였던 도쿄 팬미 2일차 영상.
무대인사 하니 내한 하루전 코엑스에서 했던 무대인사가 떠오른다.
그게 벌써 3개월도 더됐구나..
일러스트북.
리코루비가 붙어있는걸보니 럽잘알 ㅋㅋ
다양한 컨셉의 일러들이 있다.
귀여워 ㄷㄷ
담당 성우들의 인터뷰.
초창기 사진같은데 업뎃안하나? ㅋ
브라멜로는 하필이면 빌립어겐 다음에 나와서
처음 봤을 땐 별 감흥도 없고 기억조차 나질않았다.
하지만 알면 알수록 참 좋은 노래..
특히 캐스트들이 의상 입고 찍은 사진들 보면
가히 역대급이라고 해도 될 정도.. ㄷㄷ
넥스파야 뭐 말이 필요없고..
이걸 과연 다시 부를까?
아니면 핍스를 끝으로 영원히 봉인하는걸까.
극장판 색지들.
햐 이거 모은다고 한주에 표를 3개씩 사고 ㅋㅋㅋㅋ
옆에 큰 색지는 한국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아마존에서 3000엔인가 주고 샀었는데.
클파들. 3개 구했는데 샤론이 딱 나왔었다.
노리던 리코는 없었지만 뭐 아무래도 좋고..
옆에 캔뱃지는 들어오지도 않았고
포스터는 들어왔지만 극소량이라 당일 아침에 다 털렸다고 들었다.
게다가 일본 사양이 아닌 국내 제작 사양인지 종이 재질이라고..
저거도 별수없이 아마존에서 5천엔인가 주고 샀던 ㅋㅋㅋㅋ
하지만 색지도 포스터도 사놓고 후회는 안한다. 그만큼 이뻐서.
그거 스포 하나 안당하겠다고 1월 첫주부터 시즈오카까지 날아가서 보고
몇주 뒤 동대문에서 특상회에서
2월초엔 도쿄 우에노에서
정식 개봉 후 매주 특전 모으고.. 아 특히 필름 특전 때 많이 깨졌지.
콜라보 카페도 갔었고..
4월초엔 치바까지 가서 극장판 보고
4월 내한 전날 리언냐, 후리, 아이냐 나오던 무대인사도 갔고
극장판 주제로 한 핍스도 6월에 사이타마까지 가서 보고
오늘 BD까지 도착..
이거 보다보니 올해 절반이 다갔네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