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y Lover
─Lifestyle─ 2013. 11. 29. 16:42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소설 제목이 길어서 치기 귀찮은데
'여동생이 있다!'의 엔딩이다.
오프닝도 좋아한다만, 일단 이 엔딩은 상당히 맘에 드는 곡 중 하나다.
'OST는 좋았다'의 좋은 예 -_-
애니는 작년에 봤는데, 퀄리티나 작화가 참.. 매우 저렴했다.
원작의 cuteg나 만화판 작화가 좋다보니 더 비교되더만.
어쨌든 애니가 끝난 뒤에는 관심사에서 좀 멀어졌다.
소설은 다 있는줄 알았더니 찾아보니까 저번달에 나온 8권은 없다..
사놓고 안보기가 취미인지라 어디까지 봤는지는 모르겠고
그러다가 갑자기 이 애니 ost는 좋았는데-라는 생각이 나서
유튜브에서 찾아봤다. 멜로디나 가사가 어땠는지도 까먹었고..
듣고 나서야 아 이랬지..
다시 들어도 역시 좋네.
p.s 뭔가 나친적 next의 엔딩과 느낌이 비슷하다.
특별히 비슷한 부분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같이 생각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