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憧れに似て 身を焦がすようで

아코가레니 니테 미오코가스 요우데

동경하는 것에 닮아가 애태우는 듯 해서


伸ばすこの手をすり抜けていく

노바스 코노 테오 스리누케테이쿠

뻗은 이 손을 빠져나가버려



濁った水のようなこの心

니곳타 미즈노 요우나 코노 코코로

탁한 물 같은 이 마음


誰か掬って あふれる前に

다레카 스쿳테 아후레루 마에니

누군가 건져줘 넘쳐흐르기 전에



もう少し、ほんの少しと求めても

모- 스코시, 혼노 스코시토 모토메테모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더 원해도


虚しい程になにひとつと残らなくて

무나시이호도니 나니 히토츠토 노코라나쿠테

허무할 정도로 무엇 하나도 남지 않아서



進んでく道示すのは自分だって

스슨데쿠 미치 시메스노와 지분닷테

나아가는 길을 가리키는 건 자신이라고


きっと君はもっと前に気づいてるよ

킷토 키미와 못토 마에니 키즈이테루요

분명 너는 훨씬 전에 눈치챘을거야


そうでしょ?

소-데쇼?

그렇지?



誰も汚せないものひとつ ただ強く

다레모 케가세나이모노 히토츠 타다 츠요쿠

누구도 더럽히지 못하는 한가지 오직 강하게


黒さえ白く塗りかえて 何度でも

쿠로사에 시로쿠 누리카에테 난도데모

검게 변한 색도 몇 번이고 하얗게 칠해가


いつかすべて消え去って移り変わろうとも

이츠카 스베테 키에삿테 우츠리카와로우토모

언젠가 모든 게 사라지고 색이 변해간다해도


また始めよう もう一度 この場所で

마타 하지메요- 모- 이치도 코노바쇼데

다시 시작하자 또다시 이 곳에서


人知れず咲いた、この花のように

히토시레즈 사이타, 코노 하나노 요우니

남몰래 피어난, 이 꽃처럼



立ち止まっても過ぎ行く季節

타치도맛테모 스기유쿠 키세츠

멈춰서더라도 지나가는 계절


どこか冷たく他人のようで

도코카 츠메타쿠 타닌노요우데

어딘가 쌀쌀한 게 모르는 남 같아서



人に傷つき苦しんでもまた

히토니 키즈츠키 쿠루신데모 마타

사람에게 상처입고 괴로워해도 다시


傷癒すのも同じ人で

키즈 이야스노모 오나지 히토데

상처를 치유해주는 것도 역시 사람이라



終わりあるからこそきっと愛しくて

오와리 아루카라코소 킷토 이토시쿠테

끝이 있기때문에 분명 사랑스러워서


でもね、何故か時にそれを忘れてしまう

데모네, 나제카 토키니 소레오 와스레테시마우

그치만, 왠지 때때로 그걸 잊어버리고 말아



思い出はそっと寄り添いすぐそばで

오모이데와 솟토 요리소이 스구 소바데

추억은 살며시 다가서서 바로 곁에서


眠るように 祈るように

네무루요우니 이노루요우니

잠자는듯이 기도하듯이


君のことを見つめて

키미노 코토오 미츠메테

너를 바라봐



想うほど遠ざかっていくこの瞬間

오모우호도 토오자캇테이쿠 코노 슌칸

생각할수록 멀어져가는 이 순간


壊さぬように そっと誰かへ繋げ歩こう

코와사누요우니 솟토 다레카에 츠나게아루코-

깨지지 않도록 살며시 누군가에게 이어가자


“終わらないで” もう少しだけ願うけど

"오와라나이데" 모- 스코시다케 네가우케도

"끝나지 말아줘" 조금만 더 바라지만


遠い先でいつの日か知るだろう

토오이 사키데 이츠노 히카 시루다로-

저기 먼 끝에서 언젠가 알게되겠지


永遠の中にある、切なさを

에이엔노 나카니 아루, 세츠나사오

영원 안에 있는, 애절함을



色あざやかな花も そう、きっと

이로아자야카나 하나모 소우, 킷토

색이 선명한 꽃도 그래, 분명히


今日もどこかで生まれ変わって

쿄우모 도코카데 우마레카왓테

오늘도 어딘가서 다시 태어나고



誰も汚せないものひとつ ただ強く

다레모 케가세나이모노 히토츠 타다 츠요쿠

누구도 더럽히지 못하는 한가지 오직 강하게


黒さえ白く塗り替えて 何度でも

쿠로사에 시로쿠 누리카에테 난도데모

검게 변한 색도 몇 번이고 하얗게 칠해가


いつか全て消え去って移り変わろうとも

이츠카 스베테 키에삿테 우츠리카와로우토모

언젠가 모든 게 사라지고 색이 변해간다해도


また始めよう もう一度 この場所で

마타 하지메요- 모- 이치도 코노바쇼데

다시 시작하자 또다시 이 곳에서


人知れず咲いた、この花のように

히토시레즈 사이타, 코노 하나노 요우니

남몰래 피어난, 이 꽃처럼

Posted by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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